올해 28살된 여자인데요
庚 庚 癸 壬
辰 子 卯 戌
현재 경자 대운을 가고 있습니다
부성입묘된 사주인데요 지지에 묘-술 합 火로 변해서 관성 즉 남편으로 봐도 되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있으면 꼬리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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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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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생의샘물 작성시간 09.09.02 관성(남편)으로 보기 힘듭니다. 사주가 춥고 슬슬합니다. 그래서 화기가 살아나기 힘듭니다. 또한 묘목은 아직 어린나무이기에 화기를 생조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관성이 약한 사주라 할수 있습니다. 배우자 자리에는 (자수)식상이 존재함으로 연하의 이성과 인연이 있을수 있으며 자신이 배우자를 봉양할수 있음을 의미하며 자녀운기에는 근심이 있을 사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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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양2 작성시간 09.08.26 자묘형이 있으므로 자진합도 안되고 묘술합도 되지 않습니다. 관운이 많이 약합니다. 사주에 상관이 강하고 일지에 상관이 앉아 있습니다. 사주가 수운에서 금운으로가니 제대로된 관성은 없습니다. 있어도 있으나 마나한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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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구잡아 작성시간 09.09.04 경금일주는 천간에 정화가 있어야 제대로 된 사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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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伸泉님 작성시간 09.09.10 묘술합이 됏서니 술중정화가 본인의 남편이 암장하고 있다고 봐야줘 부성입묘가 아니라 엎드려 잇따고봐야줘 올해 는 내육신이 피곤하고 웃사람하고 시비술로 내일거리 없어지고 돈까지 매몰돼고 정편의 남자운은 없고 저번달 부터 좀 바빠진다 봐야겟죠? 결혼은 2013년즘 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