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1일부터
네이버에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전월세 광고가 시작되면서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전월세 찾는 임차 손님과 부동산의 전화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오늘자 기준으로
매매 572건
전세 1,000건
월세 836건으로
벌써부터 많은 물량이 노출되어 있지만
허위 매물일 수도 있고
동일 매물임에도 각 부동산들이 광고를 올려
실제 매물은 더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월세 가격은 생각보다 방어를 잘 하면서
계약도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자주 언급했듯이
큰 평형보다는 중소형 평형 위주로
전월세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데
평형별 전세 금액은
59㎡은 8억~10억 사이,
84㎡은 11억~14억 사이로 나와 있으며
최저가 금액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소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매 또한 59㎡은 22억 이상,
84㎡은 30억에 실거래되면서
매매가 반등에 따라
전월세 가격도 선방을 잘 하고 있어
59㎡ 평형을 7억대
84㎡ 평형을 10억 이하 금액대로
전세를 구하기엔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따라서 너무 저렴하게 구하려고 기다리기 보단
급매물이 소진되기 전 지금이
적기이지 않을까 싶은데
오늘도 손님이 계셔서 임대인분들과 통화해보니
벌써 계약금을 받았다는 분들이 상당수 계시네요.
휴가철이 무색할 정도로
바쁘게 돌아가는 개포동입니다.
♥
매매나 임대차 계획이 있으신 분들,
혹은 구하시는 분들
연락주세요.
잘 맞춰드리겠습니다.
02-577-4924
010-3764-4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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