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4.금] 쌀쌀해진10월, 개포동 매매 및 전월세 동향

작성자정애남|작성시간24.10.04|조회수219 목록 댓글 0

10월에 접어든 개포동은

이렇다 할 큰 움직임은 없는 상황입니다.

9월에는 추석 연휴도 있었고,

매매되었다는 소식도 잘 들리지 않아

오늘 개포동 신축아파트 실거래가를 찾아보니

9월의 거래량은

래미안 포레스트 4건을 제외하고는

전 단지 모두 등재된 매매 건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2024.9월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실거래가

 

 

부동산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실거래를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9월의 계약건이 실거래가에 등재하기까지

시간적인 여유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물론 시간적으로도 조금 더 지켜봐야 하고

거래 건수가 시장의 상황을

모두 대변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지나온 달에 비해 거래량이 현저히 줄어든다면

부동산 분위기와 추세를 파악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수 문의도 예전같지 않게 좀 줄어든 것 같은데

최근 시중 은행의 대출 강화와

단기간 급등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매수 상담의 빈번수는 줄었다 하더라도

그 속에 또 다른 매수자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다행인 것 같은데

상담을 진행해보면

갭투를 하기엔 자금이 부족하고

입주를 하자니 아직 내 집이 안팔려 매수 결정을

내리는 단계까진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관망하려는 심리도 살짝 엿보는 것이

위와 같은 매수 성향이 이어지면서

매수세는 약간 수그러진 모양새이지만

매매 호가는 큰 변화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어

대출 규제책에 뚜렷한 변화가 없는 한

당분간 이 분위기가 지속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히려 매매 시장보다는

전세 시장이 더 활기를 띄는 모습입니다.

퐁당 휴일을 맞이하여 전세를 구하기 위한

발걸음은 지속되고 있고,

계약도 꾸준히 체결되고 있습니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84타입의 전세는

이제 하나도 없이 전멸인 상태네요.

다른 타 단지들도 전세가 귀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신축, 학군, 생활 여건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개포지구가

선호되는 인기 주거지임을 다시 한 번 입증되는

기운이 느껴지네요.

아우터를 걸쳐야 할 정도로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가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특히 일교차가 더욱 커졌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매매나 임대차 계획이 있으신 분들,

혹은 구하시는 분들

연락주세요.

잘 맞춰드리겠습니다.

02-577-4924

010-3764-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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