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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법 말기암치료법 간단하게 고쳐 봅시다

작성자김형희산야초| 작성시간12.09.07| 조회수1414|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teelace 작성시간20.07.15 감사합니다...
  • 작성자 무강 작성시간20.12.22 고귀한정보주심에 감사드림니다
  • 작성자 이짱 작성시간21.05.04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역지사지 작성시간21.09.0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만수 작성시간21.09.18 암환자가 항암치료를 일체받지않은분이 있을까요?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모든환자는 의사들이말하는 항암치료를 하게되는데요
  • 작성자 연무 작성시간22.01.25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22.04.26 감사합니다
  • 작성자 꽃향기 작성시간22.09.27 부항으로 피 뽑는 걸 일반인이 하면 안된다고 하던데 일반인이 해도 괜찮은가요?
    우리부부도 체한 것처럼 가슴이 답답할때나 어깨가 아플때 가끔 부항을 뜨는데 피 뽑는 건 위험하고 겁이나서 한번도 안했거든요.
    작은딸은 한의원에서
    머리가 탈모될때 정수리에서 피를 뽑았다고 하더군요.
  • 작성자 하얀들꽃 작성시간22.10.2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로마 작성시간24.09.21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웰딩파트너 작성시간25.06.17 정말 소중하고. 귀한 정보이네요.
    그런데 누구하나. 실천하는 사람 없고 믿지도 않습니다.
    병원에서. 의사말만. 믿고 따를뿐입니다. 자연식하는데 몇백만원. 든다하면 놀라서. 귀를 닫습니다.
    아예 들을려고도. 하지 않아요. 그런데 병원비 금새 몇백나오면 왜 아깝지않고 비싸다고 안하는지
    제가 아는지인은 직장암. 말기였는데 1년만에. 1억 7천만원을 결재했답니다.
    그렇다고 완치된것도 아니고 주머니 차고 있으며 100kg 이 넘었었는데 45kg이 됬으며 몸에 털이란 털은 다 빠져서. 없다하네요.
    절 만나주지도 않고 전화도받지 않습니다. 환자의 심정 이해갑니다. 치료후 3개월만에 재발되어 다시 병원으로 갔죠.
    참 그렇죠.
    제가소개한 효소 요법을 했을때는 통화도 자주하고 생동감이 넘쳤서. 살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었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환우여러분. 보호자님들 병원 가시드래도 입원 하지마시고 통원하면서 자연 요법을. 권장드립니다.
    병원에서는 절 먹으라고만 하지 식단을 짜주지 않아요. 암을 키으는 음식이 뭔지도 모르고 잘먹으라고만하니,
    위에 4번에. 문어. 오징어. 해삼. 이런건 은 암이 좋아하는 고단백이므로 먹지 않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작성자 goodboy 작성시간26.02.05 아주 좋은 정보 입니다.
    현대는 수술,항암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지요.
    암걸린 재벌회장들이 왜 단명하엿나 깊이 생각할때 이지요.
    수술하엿더라도 자연치유로 내 몸을 강화 시키지 않으면 재발 되지요.
    암자연치유운동가 살구왕자님[문자 2389 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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