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복막전이-자연치료 경과
황준태 조회 249 추천 0 2014.05.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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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우 여러분. 저희 어머니가 대장암 복막전이 상태이십니다. 어제 CT 결과가 나쁘지않게 나와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치료경과 2012.01-S결장 복강경수술(3기), 이후 항암 12차 진행 2013.01- 하행결장 재발, 복강경 수술, 이때 복막에 전이 징후 발견(이때 자세히 말 안해주더군요), 이후 항함 12차 진행 2014.02- PET-CT 결과 복막에 3cm 정도크기 3~4개 복막 전이 발견, 젤로다 처방
복막전이 후 치료 1. 복막절제술(라이펙)을 알아보았습니다. 이곳 환우님들에게도 조언을 구하고 병원상담, 직접 시술받으신 분들과 연락도 했습니다. : 어머니와 수술에 대해 고민하다 부작용, 완치가능성 등으로 결국 수술받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2. 항암(젤로다) 중단 : 1차 젤로다 진행했으나 부작용이 너무 심하셔서, 몸무게도 2주사이에 8kg 빠지고 체력저하가 심해 포기하기로 결정 3. 대체 치료 : 많은 고민 끝에 어머니의 체력을 올리고 면역을 올리는 것이 가장 최선이다라고 가족간에 결론을 내렸습니다. : 2013.11월경 지방의 황토방이 딸린 시골 농가를 빌리셔서 내려가신 상태셨고, 찜질,온천, 산책, 농사 하십니다. : 왕쑥뜸(배에 크게 하는), 야채죽, 비타민, 차가버섯등. 일반적으로 암에 효과있다는 것 진행
4. 현재 경과 : CT 결과 복막암이 이전과 같은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복수도 차지 않고 체력도 많이 회복되어 근력도 좋아지시고 식사도 잘하십니다. 암이 전보다 작아지거나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공기좋은 곳에서 스트레스 덜 받으시고, 꾸준히 체력을 기르신 것이 가장 큰 영향이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환우분들께서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꼭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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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는 것이 자연적으로 암을 치유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몸속을 깨끗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을 섭취하게 되면 더욱 효과가 높게 나타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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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사랑 작성시간 14.05.10 정말 다행이네요ㅡ
꾸준히 자연요법 하시면 완치되리라 확신합니다^^
암수술 항암 방사선은 암을 낫게하는 치료술이 아닌 심신을 급속히 파괴하는 자살행위라 생각해요ㅡ -
작성자김형희산야초 작성시간 14.05.11 수입산 차가버섯은 웬만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입과정에서 방부제살포나 타지역 땅에서 자란 때문에 인체에 약리적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장암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오랜 경험으로 볼 때 차가버섯은 너무 과장된 표현으로 포장되어 있으며 실제적으로 효과 자체가 나타나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