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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포기하고 산속생활을 하려 합니다.[항암치료 효과 없었고 뇌로 전이]

작성자김형희산야초|작성시간26.04.27|조회수24 목록 댓글 0

이 글은 암관련 카페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항암을 포기하고 강원도 곰배령 산속생활을 시작하려 합니다. 

 

 

//폐에서 뇌로 전이되면서 완전 자신감 상실입니다만,
짐 나를 믿으며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다시 하자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항암치료 12번째
까지 암이 잘 반응해 거의 정상이라 더니..
항암치료 휴식기중 뇌로 전이되었네요
소뇌쪽이라 걸음 걸을때 비틀비틀한 상태입니다.
겨우 뇌에 방사선 14번 맞고 짐 정신차리고 있습니다.
컨디션은 좋은편인데 컨디션 따로 암따로네요
얼마나 고민하다 짐 정리하고 병원을 떠나 강원도 곰배령에서 산속생활을 하려 합니다.
같이 가실분 없습니까?


용기가 있는건지... 넘 자만한 건지 잘은 모르겠으나,,,
다른 선택이 생각이 안나네요


강남에 잇는 한의원에서 한달에 몇백씩 하는 산삼약침두 매일 맞아봤구
고용량 비타민두 스위스제 나주는 설 병원두 주2회:씩 꼬옥 받았는데..
결과는 참담하네요
항암치료를 안하고 3달정도 휴식을 취하며 좋다는 것 다했는데요..ㅜㅜ
뇌로 전이되다니.. 아직두 믿기 어렵구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이제는 정신차리고 산속생활을 한 3개월 정도 계획하는데..
사람이 그립슴다.
부부가 같이 가지만... 같은 처지에 있으신 분이 요양길에 친구로 같이 있음 좋겠다 싶네요


 

 이쭈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저희 아버지도 산삼약침,항암 둘다 해봤지만 이제사 드는 뒤늦은 생각은 좀 더 기력이 있을때 자연으로 돌아가 치료를 해볼껄 ~ 하는 마음입니다 ... 저흰 지금 상태가 좋지 않아 요양병원이나 호스피스 알아보고 있고 아름답게 아버지와의 마무리를 하려 준비중입니다 ... 화이팅 하시길 !!!
 10.03.25 11:11

 

 

*항암치료를 장기간 한 후에는 암세포는 이미 전신의 어떤 곳이던지 숨어 들어가서 살게 되었다고 봐야 됩니다. 그러므로 일시적으로 항암치료를  중단하였다고 하여 암세포가 사라지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몸속의 항암제의 독성이 모두 빠져 나가고 면역세포들이 활성화 되어 암세포들을 잡아 먹는 기간은 항암치료를 한 기간만큼은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암이 작아지거나 사라졌다고 하는 효과를 보려면 항암치료를 한 기간만큼은 지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암치료 후 암세포가 뼈속이나 뇌속으로 숨어 들어 가는 이유는 인체의 깊숙한 곳이 항암제의 독성을 피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인체 깊숙한 곳에 숨어 들어간 암은 그 어떤 방법으로도 치료가 어려우므로 애초부터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자체를 하기 보다  암과 함께 공존해 나간다는 차원에서 알게 모르게 면역력을 높여 서서히 암세포를 공략해 나가는 것이 암세포를 사로 잡아 제거하는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 할 것입니다.*

 

면역력이 없다면 암이 여기저기 전이와 재발을 하고 점차적으로 커져 나가는 것 자체를 막을 방법이 전무 하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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