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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niper 작성시간19.08.16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발암물질로발병된 암을 발암물질인 방사선으로 치료 한다?
이것은 한쪽 팔을 지키기위해 한쪽발을 내주는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항암치료도역시 간을 치료하기위해 페를내주는격이 아닐까요?
더이상 치료를빙자한 의학계의 마루타가 되고싶지않아요ㅠㅠ
인명은 제천이라 확신합니다 어차피 죽을 운명이라면
암으로 안죽으면 다른방법으로 데려가겠지요!
결국 암과의 싸움은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늘줄겁고 긍정적이며 깨끗한 마음으로 관리한다면 암보다는 덜고통스럽고 품위있게 웃으며 마지하는 마지막을 장식해 주리라 믿습니다!
두경부암 발병 25일차 인천초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