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조그맣고 사랑스럽던 딸아이가 벌써 성인이 되어 시집을 간데요
처음에는 서운하고 너무 얄미움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마냥 데리고 살 순 없는 일, 언젠가는 보내줘야 됄테니깐요....
그냥 마음을 비우고,
좋은사람 만나
부족하지만 서로 채워가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잘 살아 달라고 했답니다.
친구들아 청첩장을 일일이 보내드려야 되는데 까페 청첩장을 갈음하니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일시 : 9월 15일 (음7월29일) 토요일 오후2시 30분
장소 : 웨딩시티 11층 베네치아홀 (신도림역사내 테크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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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학교27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