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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929년 경성의 군고구마 장수

작성자한계령|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겨울철 간식으로 예나 지금이나 가장 인기가 높은 군고구마
다른 물가도 비싸지만 군고구마 역시 예전처럼
적은 돈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은 아닙니다.

 


 

1990년의 군고구마 장수
 


 
 


 

1929년 경성의 군고구마 장수
 


 

1970년대 부모 대신 거리 가판대에서 신문,잡지와 군고구마를 팔던 소녀
이 무렵의 군고구마 장수들은 지금처럼 드럼통을 옆으로 눞혀 놓지 않고
사진처럼 세워 놓고 고구마를 구웠죠.

 


 

겨울이 아닌 계절에는 이렇게 찐고구마를 놓고 파는 노점상도 있었습니다.
 


 

북한에서도 군고구마는 인기있는 겨울 간식입니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드럼통과 리어카 하나만 갖고 이렇게 거리에서
군고구마를 팔던 녀석들이 친구들 중에 꼭 있었습니다.
돈 좀 벌었을 것 같지만 나중에 결산해보면
별로 벌지도 못하고 추운데 거리에서 고생만 한 경우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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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화목한친구(親舊)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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