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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랑길 사진 ★

남파랑길 2코스 2부 부산구간 *하리항-흰여울문화마을 짱~~영도대교 입구* (26.06.13)

작성자허총무|작성시간26.06.14|조회수79 목록 댓글 4

부산시 동구/중구 (하리항-중리항-하늘전망대-흰여울문화마을-영도대교 건너 버스정류장) 

붉은색 표시는 단축코스 입니다. (힘드신분 꼭 여기를 줄여서 걸어십시요 약 4km 후회 없으실 거예요)

하리항 전 오른쪽 임도로 진행하게 되면 약 4km 단축 (실제는 태종대 해안관광로 오르막 차도 급경사 힘들어서 약 5km) 이상 시간 소요됨) 그리고 죽음니다.(ㅋㅋ)

마을 집집마다 다양한 색깔의 수국꽃 천국입니다.

한국해양대학교 가 보입니다.

한국해양대학교 정문 카리스마 넘치게 멋집니다.

해양대학교 입구 패총전시관

하리항

저기가 한국해양대학!!

하리항

아치섬 등대

하리 등대 해녀상

1976.03.01 설치

태종대 입구를 돌아 나오면 *원조조개구이촌* 손님이 없어보이시죠?

태종대 해안관광도로 라고 하는데 어찌나 빡센 오르막인지 자동차로 드라이브 코스로 짱이지만..죽을 뻔 합니다.

조개구이집 삐끼

파란하늘 광렬한 태양이 내리 쏘는 비열함 (진짜로 덥고 땀나고 숨가프고 짜증나고...) 2코스 최악의 힘듬 하일라이트

조개구이촌 (조개 먹고 왔으면 큰일 날뻔....) 절대로 못 올라갈것 같아요

감지해변

여기가 오르막 정상인줄 알았지만 절대로 아니더라구요 

태종대 해안관광도로 연결 과 전망대 공사로 정신이 없어요~~~(덩달아 우린 힘들어 정신 없었구요..)

멀리 영도대교는 보이건만 언제 가게 될까요?

오르막 가려니까 힘들어 죽을지경 인데 이 남자 계속 폼 잡고 기다립니다.

여기가 오르막끝~~~정말 힘들게 올라왔습니다. (죽음의 오르막길 딱 18분 소요)

첨 하리항 전에서 단축으로 오시면 여기로 하산.정코스 만납니다. (단축코스 출발점에서 여기 까지 1시간 7분 소요)

2코스 걸으실분 여름엔 절대로 4km 단축하시어 에너지 낭비하지 마시옵소서?)

내리막길엔 조망도 보고 갈 여유가 생깁니다.

중리산 공영주차장

중리해변 과 중리등대

중리항 선착장 (등대)

중리항

등대 뒤로 보이는 공포의 해안관광도로

어머나~~~ 여긴 또 어딘교? 고속 오르막..

해변길 보이지만 공사중으로 출입통제 중

또.또 오릅니다 흰여울마을 가는 해안로 오르내림 계단길 진짜 많고 힘듭니다.(아까 중리선찬장에서 갈증 해소하기 위해 맥주 한캔 마시고 왔기에 더 힘들어요~~2차로 고행의길)

중리해안은 멋진데 왜? 힘이 들까요?

내리오면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현재는 산길해안만 허용중

징글징글 올라갑니다. 2차 수난시대 마지막 계단입니당

오르막길 끝~~ (라이온스 공원)

목장원

하늘전망대

흰여울전망대 (전망대 아래로 내려가야 문화마을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도로따라 가면 관광은 꽝) 해안길도 좋은데 공사중으로 출입통제중 입니다. 

영도대교 가 보이시죠? 이따 종점인 영도대교 입구로 갈 예정

흰여울문화마을 입문 (해안 절벽위 아기자기 조잘조잘 정말 잘 꾸며놓은 마을 입니다.)

카페도 각양각색

족욕카페

외국인 관광객 많았습니다.

좁은공간 활용도 최상 (해안 경관 최상...)

비밀 자물쇠 보관소

살아있는 인형과 함께...

해안길에서 보면 흰여울마을 넘 멋질것 같았는데 공사중으로 꽁꽁 막아 놓았습니다. (무지 아쉬웠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 관광끝~~~(시간에 쫓겨 약 20분 만에 끝~~)

현인노래비 (영도대교 입구)

영도대교 건너갑니다. **영도대교 : 1934년 11월13일 개통** 대한민국 최초 연륙교

3코스에 갈 용두산공원 전망대가 보입니다.

왼쪽 갈매기모양 건물 (자갈치시장)

영도대교 도개지점 (매주 오후 2시~2시15분) 15분간 다리를 열린답니다.

남포랑길 2코스 종점 도착  (버스정류장 옆) 중구 관광안내센터는 못보고.. ( 오후 5시55분)

총거리 약 19km 5시간47분 소요 (휴식 26분 포함)

2코스는 부산대교를 건너 영도대교를 건너가는 즉 영도섬 한바퀴를 비빙 돌아보는 코스 입니다.

부산대교 건너 봉래산둘레길 1시간 정도 걷고 하리항으로.. (한국해양대학교) 경관도 좋았지만 정문은 넘 카리스마 넘치고 폼나게 멋지더라구요 태종대관광해안로 오르막 오르는데 죽을것 같은 숨막히는 순간순간 차암 힘들었습니다.

중리항 바닷길 좁고 가파른 계단길에서 또 한번 계단 오르내림 반복으로 숨차 끙끙...힘들게 올라오니 라이온스공원. 여기서 한숨을 돌리고 (하늘전망대 스카이워크) 스릴있게 걸으면서 넓은 먼바다 조망하니 가슴까지 뻥~~~기분 전환점..

이후 기대를 했던 *흰여울문화마을* 체험현장 아~~~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했습니다. 해안 절벽위 좁고 긴 골목길에 조성된 마을 아기자기한 펜션.소품가게...마치 물건들이 조잘조잘 소곤대는 느낌으로 잘도 꾸며져 있었습니다. 부산 영도섬 대표 관광지가 바로 여기~~~명품마을임에 손색이 없었습니다.시간에 쫓겨 더 여유로운 관광을 못한게 정말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옛 눈물의 영도대교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생긴 연륙교) 를 건너면서 오늘 일정 종료 했습니다.

종주하신 회원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고생 했답니다.

약 19km 걷다보니 사연도 볼거리도 사진까지 많아 1.2부로 정리 해 보았습니다. 2부까지 오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좀 더 구석구석 관광하려면 7시간 이 딱 좋을것 같았습니다.

담주 3코스 는 총거리 조금 짧으므로 시간에 덜 쫓겨 다녀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용두산에서 뵈요~~~

 

*부산 영도대교 입구 출발 (오후 6시10분) ~~ 양재역 도착 ( 오후 10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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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림 | 작성시간 26.06.15 더운날씨 완주하심에 박수 !!!
    못간곳 사진으로 대리만족합니다.
    이곳저곳 멋진곳 빠짐없이 담으시랴
    수고하셨습니다 . 우린 짤라먹길
    잘한것 같으네요 ^^😀
  • 작성자허총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단축 하신것 탁월한 선택입니다.
    역시 핵심만 선택...
    수고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름다운강산 정병훈 | 작성시간 26.06.16 영도에 처가를 둔 몸이지만 후기 사진들을 보고 놀랬습니다.
    물론 좋은곳이라 찍으셨겠지만 이렇게 좋은줄은 이제 처음 알았기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네요.
    언제 기회되면 꼭 한번 돌아 보리다.
    덕분에 감명깊게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허총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영도라는 섬 전체가 보물 덩어리인것 같았습니다. 시간에 쫓겨 태종대 관광은
    아예 생각지 못했는데도 부산대교.봉래산.하리.중리항.하늘전망댜.흰여울문화마을.영도대교..어느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게 없었습니다.
    만약 기회가 닿으면 저도 또 가보고 싶습니다.
    두 분 기차여행 한 번 다녀오십시요 강력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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