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은 매우 중요하고
만사형통 태평을 좌우한다.
그래서 가급적
상대방의 기분을 언짢게 하거나 상하게 하면 안된다
우리민족은 옛부터 항상
기본예의를 중시해 왔다
이를테면
좋은 일이라도 아침 일찍은 전화를 하지 않았으며
남의 집을 방문하지 않았고
오전 일찍이 상점에 가면 맘에 드는 물건이 없어도 어지간하면 샀다
밤늦게도 마찬가지였다
저녁엔 전화나 연락을 삼갔다
지금은 많이 이해하고 완화되긴 했지만
그래도 가능함 지키는 것이 예의이고
또한 그사람에 평온을 유지해 주는 매너다
기분에 살고 기분에 죽는다는 말이 있다
인간관계를 형성하메 있어서
상대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와의 거리가 정해진다
대하는 거리는
그사람과 나와의
이로움이다
그 사람이 나에게 이로운 사람이라면
나는 그에게 다가가려 할것이고
그가 나에게 별볼일 없으면
저만치 거리를 둘것이고
해만 끼치는 사람이라면
멀리하려 할 것이다
이 거리는
다양한 패턴으로 가려지지만
중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도 마
음 만이라도 말투만으로도 교감이 되고 호감이 간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냥이다
그냥 좋게 보이고 그가 잘되었으면 좋겠고
어딘가 도와주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우리는 늘 이런 부류들을 가리며 살아간다
그래서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한다
기분
기분은 대체적으로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
나와 별 상관도 없으면서도 불평대거나 남말 하는 사람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
내말만 앞세우는 사람
그 류형은 부지기수라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어쨓든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는 안된다
기분은 그 사람의 앞날을 좌우한다
단 몇시간이든 하루든 때론 며칠씩 그 기분이 이어진다
여러분 ~!
내 기분이 상할때를 생각해 보았나요~?
제발
남의 기분 상하게 하지 맙시다
상대방 기분 마음을 존중합시다
길거리 거지도 밥빌어 먹을 권리가 있습니다
내가 밥주지 않을려면 그거지 기분을 일부러 상하게 하지는 맙시다
무의식적으로
남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내 생각대로
말하고 행동하지 맙시다
일단은 존중하고
나와 맞지 않으면 다가가지 않으면 됩니다
남 헐뜯는 사람치고 좋은 사람 없습니다
남을 헐뜯는 그자체가
그사람도 마찬가지란 사실을 깨닿기 바랍니다
기분이 좋아야 건강에도 좋고 만사가 술술 형통합니다
내가 남에게
항상 기분좋은 사람이 돼주고
도움이 돼주는 삶을 삽시다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이웃도 지인도 그누구도
남에게 도움이 못되면
그는 훈날 내 뇌리에 가슴에 남지 못하고 지워져 버릴것 입니다
좋은 이미지로 남게 살아가 봅시다
허투루작가 용마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