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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개론

주택저당담보부증권(MBB, MPTS,CMO)와 콜방어

작성자째즈와 맥주|작성시간05.04.23|조회수922 목록 댓글 2
 

1. 주택저당 담보부채권(저당채권)(Mortgage-Backed Bond :MBB)

이때 원리금 수취권과 저당권 보유는 채권발행자가 모두 가지고 있다

채권형 MBS로 주택저당 담보부채권의 집합물을 담보로 하여 발행기관이 자기의 신용으로 발행하는 주택저당 담보부채권이다. 이 경우는 발행기관이 신용으로 채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위험(만기전변제위험, 이자율위험, 채무불이행위험)이 발행기관에 집중되어 유동성이 떨어지며, MBB 액면가 이상의 초과 담보가 필요하다.

저당채권은 매수자가 콜방어(call protection: 매수자가 발행자의 만기전변제에 대해 방어하는 것)를 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콜방어에는 모저당의 전기간에 걸친 콜 방어를 투자자에게 주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일정기간 동안만 콜방어를 허용하는 부분적 콜방어를 하고 있다.


2. 자동이체식 이전저당증권(이체증권)(Mortgage Pass-Through Security : MPTS)

㉠ 원리금 수취권과 저당권 보유는 증권매수자가 모두 가지고 있다.

㉡ 차입자가 지불하는 부채서비스액이 저당관리비용을 제하고, 바로 투자자에게 지불되기 때문에 이체증권이라 한다.

㉢ 주택저당 담보부채권의 집합물을 담보로 하는 지분형 MBS로 관련 위험(만기전변제위험, 이자율위험, 채무불이행위험)이 투자자에 이전되는 주택저당 담보부채권으로, MBB와는 달리 발행에 따른 발행기관의 초과담보 제공이 필요 없으며 높은 위험에 따라 높은 수익이 제공된다.

3. 저당담보부 채권(다계층저당채권)(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 : CMO)

㉠ 콜방어(조기상환위험의 회피)의 실현

㉡ CMO는 이체증권(MPTS)과 저당채권(MBB)의 두 가지 성질을 다 가지고 있다. 이는 이체증권처럼 저당차입자의 원금과 이자를 트랜치별로 직접 지급하고 있다. 그리고 트랜치의 규모와 수 등을 조정함으로써 저당채권처럼 그 존속기간을 다양하게 하여, 장기투자자들이 원하는 콜방어를 실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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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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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 | 작성시간 05.04.23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차입자가 대출금을 조기에 상환하는것은 관계가없고 ,증권으로 투자한 투자자가 조기에 원리금 수춰권을 상환하는것이 위험으로써 채권발행자가 방어하는것이지여.
  • 작성자처음느낌그대로 | 작성시간 05.04.24 우왕~참..어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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