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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반 놀이사진

[해솔반] 6월 2주 놀이 사진

작성자해솔반 이성은교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5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6월 2주 놀이 사진 올려드립니다:)

지난 놀이 시간에 마스킹테이프나 유토를 손가락, 손목
등에 감아 반지와 팔찌를 만드는 모습이 자주 관찰 되어
액세서리 만들기 놀이를 확장해주었어요. 이에 액세서리
만들기에 필요한 실꿰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슬꿰기와 실꿰기 교구를 먼저 지원해주었답니다. 끈을 구멍에
통과시키는 연습을 해보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었어요. 이후 다양한 색과 모양의 비즈를 제공해주니
처음에는 어려워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교사의 도움을
받아 방법을 익힌 후에는 스스로 비즈를 끼워 길게 연결해보았답니다. “나는 목걸이 할 거예요!”, “팔찌 하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며 완성한 작품을 목과 손목에
착용해보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즐겁게 놀이를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어서오세요~ 달콤카페 입니다😄 무엇을 드릴까요?”
비구조 매체를 활용해 음료와 다양한 디저트를 만드는
놀이가 지속적으로 관찰되어 디저트 카페 놀이를
지원해주었어요. 친구들은 카페 사장님이 되어 손님의
주문을 받아보기도 하고, 손님이 되어 먹고 싶은 디저트를 직접 주문해보기도 했답니다. 계산기를 제공하자 “오천 원입니다~”, “계산해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계산하는
흉내를 내는 모습도 보였어요. 또한 “책상에서 먹고
가세요!”라고 말하며 접시에 디저트를 담아 손님에게
건네주고, 함께 앉아 음식을 먹는 역할놀이를 즐겁게
이어갔답니다💗

나만의 시그니처 주스를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맛있는 주스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화요일에는 꼬마 농부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농부 선생님과 지난 번에 함께 심은 벼를 살펴 본 후, 벼를 심는 자세와 방법도 배워보았어요. 허리를 숙여 모를 심는 흉내를 내고, 직접 농부가 된 것처럼 모내기를 해보았어요.
또한 벼에 벌레가 오지 않도록 지켜주는 허수아비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허수아비가 되어 팔을 벌리고 서보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답니다🌱


목요일에는 이로하 아버님께서 열린 어린이집에 참여해주셨어요! 아빠 선생님과 함께 식물원 나들이를 가서
공놀이와 분무기 놀이를 하며 즐겁게 뛰놀다 왔답니다💚


💚자유놀이&바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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