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도 디저트 카페 놀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어요. 디저트를 사고 파는 놀이를 이어가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계산의 개념을 경험하고 있었답니다.
놀이 중 “선생님, 카드가 없어요.”, “돈이 필요해요.”
라고 이야기하여 음료와 디저트를 계산할 수 있는
카드와 지폐를 지원해주었어요.
“얼마예요?”
“오천 원이에요!”
“카드 드릴게요~”
“계산해줄게요!”
라고 상호작용 나누며 역할 놀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손님에게 건네 받은 카드를 계산기에 긁어
계산하는 흉내를 내거나 지폐를 주고 받으며 실제
카페에서의 계산 과정을 놀이로 표현해보았어요!
친구들과 함께 주문하고 계산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디저트 카페 놀이를 더욱 즐겁게 확장해 나가는
해솔반이랍니다🍩🍰💕
새로운 명화 「클로드 모네 - 풀밭 위의 점심 식사」 를
함께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명화를 살펴보며 “소풍 가서 밥 먹고 있는 것 같아요!”, “나도 엄마, 아빠랑 식물원으로 소풍 간 적 있어요.”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 보았답니다. 또한 명화 속 사람들의 모습과
주변 풍경을 자세히 관찰하며 “나무가 많아요.”, “잔디밭에 있는 것 같아요.“ 라고 표현하며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풍선으로 신체 활동도 해보았어요. 둥근 풍선과 길쭉한
풍선 두 개를 묶어 제공해주니 “강아지 산책하는 거야.”
라고 말하며 풍선을 잡고 교실을 산책하듯 걸어 다니기도 하고 ”물고기 잡자!“라며 낚싯대처럼 움직여 낚시하는
흉내를 내기도 했어요. 풍선을 활용하여 즐겁게 신체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었답니다😊
해솔반의 개미들이 드디어 집을 짓기 시작했어요!
“개미가 열심히 일하네?”, “개미가 집 짓고 있어요!”
라고 말하며 개미가 집을 짓는 과정을 흥미롭게 탐색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자유놀이&바깥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