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오늘의 감정은?, 예솔당 베이커리,
예솔 건설 놀이를 진행하였어요!
오늘의 감정은?
교실에 감정판과 거울을 배치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어요.
아이들은 “나는 오늘 기분이 좋아.”, “○○이가 장난감을 주지 않아서 기분이 안 좋아.” 등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고 있어요.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이야기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예솔당 베이커리
아이들은 점토를 이용해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직접 만든 빵을 포장하여 친구들과
사고파는 놀이로 확장하며 즐겁게 참여하였어요.
또한 톡톡박스를 통해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다양한
재료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어요!
🏠 예솔 건설
아이들은 함께 만든 나무집 안을 꾸미고 그 공간에서
친구들과 놀이하며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였어요. 집 안에 필요한 물건을 이야기하고 배치하며
놀이를 이어갔어요!
다음 주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방을 직접 꾸며볼 수 있도록 놀이를 확장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 바깥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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