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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반 놀이사진

[예솔반] 6월 2주 놀이사진

작성자예솔반 백지선 교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49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는 지난 주 열린 예솔당 빵가게 놀이에 많은 흥미를 보여 다양한 재료들을 추가로 지원해주어 놀이했어요.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형태의 빵과 케이크 모양을 표현할 수 있도록 책에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빵을 함께 보고 나는 어떤 빵이 먹고 싶은지 그림을 가리키며 말해보기도 했어요

예솔당 베이커리

과일 모형들과 빵 포장지, 계산대, 앞치마 등을 지원하여 빵가게에서 빵을 만들고, 포장하고, 계산을 하며 놀이를 이어갔답니다.

또 점토에서 나아가 실제 밀가루 반죽을 제공해주어 놀이의 몰입도를 높여주었어요. 아이들은 밀가루 반죽의 냄새를 맡아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탐색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이걸로 케이크를 만드는 거야“ ”달콤한 냄새나“ 라고 말하며 케이크를 만드는 영상 자료를 본 경험을 떠올려보기도 했어요.

추가로 색깔 반죽을 제공해 주었더니 피자, 마카롱, 과일케이크, 솜사탕 등 다양한 디저트와 음식이 만들어졌답니다.


색깔 연구소
물감을 페트병에 넣어 섞어보며 색이 변하는 모습을 관찰해 보았어요.
색이 많이 섞일 수록 어둡게 변하는 걸 보며 “이건 무슨 색이지?” “검정색이 되어버렸네” 하며 의문을 갖는 모습이었어요. 어떻게 해야 예쁜 색이 나올지 신중하게 색을 섞어보았답니다.


모내기 활동
농부 아저씨와 모내기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줄에 맞춰서 벼를 흙 안으로 꾸욱 눌러 심어주었어요.
농부 아저씨 모자를 쓰고 허수아비 흉내도 내보았답니다.


예솔건설
큰 집을 꾸며보며 예솔반에 내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관찰되어 상자로 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커튼을 달고, 스티커를 붙이고, 내 얼굴이 달린 요구르트 병 을 세워보며 집을 꾸며주었답니다.
친구 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우리 집은 몇층인지 이야기하는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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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솔반 신지안 엄마 | 작성시간 26.06.12 이번주도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며 잘 보냈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예솔반_박서연엄마 | 작성시간 26.06.14 예솔당베이커리에서 놀이하는 모습들이 사뭇 진지해보여 귀엽네요😊
    이번주도 다양한 놀이들로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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