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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반 놀이사진

[예솔반] 6월 3주 놀이사진

작성자예솔반 백지선 교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47 목록 댓글 4

이번 주에는 색깔 물감을 섞어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보고, 부정적인 감정을 신체 놀이로 해소해 보았어요.

색깔 연구소
스포이드를 사용하는 것을 낯설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물감을 약병에 담아 교체해 주었어요. 훨씬 능숙하게 색물감을 만들어보는 모습이었답니다.

저마다 모두 다른 색깔이 나왔어요🎨

더 다양한 색깔의 물감을 제공해 주었더니 색다른 색이 나왔어요. 요구르트 병에 만든 색물감을 세면대에 흘려보내면서 나타나는 색깔을 관찰해 보았답니다. 세면대의 노란색과 섞이면서 요구르트 병에 담겨 있을 때의 색이 다르게 보이자 신기해하는 모습이었어요.

마음 놀이터
매일 매일 오늘은 어떤 감정인지 이야기해보면서, 친구들이 종종 “오늘은 화가 났어요” “슬펐어요” 라고 부정적인 감정을 이야기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화가 났을 땐 어떤 걸 하면 기분이 나아질까?” 라고 물었더니 “공을 던지면 되지” “노래를 틀고 춤을 추면 나아질 것 같아요” 등과 같은 대답을 하는 친구들이었어요. 그래서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이 풀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먼저 풍선에 쌀알을 담아 스트레스볼을 만들어 보았어요. 페트병 깔대기에 풍선 입구를 끼우고 숟가락으로 쌀알을 떠서 담아보았답니다. 공기를 뺀 후 풍선을 묶어주자 말랑한 스트레스볼이 되었어요. 이후 매직으로 스트레스볼을 꾸며주었답니다.

또 신문지를 찢고, 구기고, 던져보기도 하고 종이컵으로 탑을 높게 쌓은 후 무너뜨려보기도 했어요. 폰폰이를 던저 테이프 과녁판에 맞추어 보기도 했답니다.
이 날 예솔반 친구들은 다양한 신체 놀이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훨훨 날려보냈어요😁

예솔당 베이커리
밀가루 반죽으로 놀이하면서 아이들과 실제로 컵케이크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지원해주기 위해, 먼저 빵집을 방문해보았답니다. 빵집에 있는 다양한 빵과 케이크를 구경하고, 빵집에 앉아 구매한 빵을 나눠먹는 경험도 해보았어요.
(물티슈로 손을 닦고 먹었습니다)

이후 가정에서 과일과 과자 등 컵케이크에 넣을 재료를 지원받아 실제로 나만의 컵케이크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만들기 전 손도 깨끗이 씻고, 앞치마와 모자를 착용한 후 활동을 시작했어요.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식빵을 컵에 담고, 요거트를 바르고, 내가 가져온 과일과 과자도 넣었어요.
우리가 만든 컵케이크는 냉장보관 후 오후 간식으로 먹을 예정이랍니다.


📸

발산역으로 바깥 산책을 나갔을 때 아이들이 벤치에 관심을 보여 다같이 앉아 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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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솔반 윤아준 아빠 | 작성시간 26.06.19 예솔당 베이커리, 너무 재밌었겠네요 ㅎㅎ
    항상 재밌는 놀이 만들어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
  • 작성자예솔반_박서연엄마 | 작성시간 26.06.19 서연이가 선생님, 친구들과 빵집갔던게 좋았는지 계속 얘기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컵케이크 만든다고 신나서 등원했답니다. 다양한 경험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예솔반 신지안 엄마 | 작성시간 26.06.19 오늘 컵케이크 만든다는 얘기를 몇번이나 아빠에게 하고, 준비물에 대해 같이 얘기해서 지안이가 요청한 블루베리를 준비해서 보내줬네요^^
    마지막 아이들 그네에서 웃고 있는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예솔반 단우 엄마 | 작성시간 26.06.21 new 너무 재밌는 활동들로 즐거운 한주를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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