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다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무도 이러한 당연한 사실들을 기뻐하지 않고 '당연한 걸' 하며 그냥 웃어버립니다. 하지만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그것이 사실은 얼마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인가를 안다는 것이 바로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바로 축복인 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란 사실을 잘 아시겠지요. 주위를 잘 살펴보고 헤아리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참된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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