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벗겨유 옛날 먹고 살기 힘들었던 20 여년전 어느 시골처녀가 서울의 부잣집으로 식모살이를 갔다 그 집은 부잣집인지라 한번 청소하려면 반나절이나 걸렸다. 이곳 저곳 청소를 마치고 이제 마지막으로 주인 내외가 사용하는 침실만 남았다. 식모는 주인 침실청소를 하던 중 침대밑에서 부부가 밤에 사용하는 물건(콘돔)을 발견했다. 식모는 처음보는 물건인지라 무엇인지 몰라 주인 여자에게 물었다. 식 모 : 사모님!! 이게 뭐다요? 주 인 : 야!! 너~ 그거 어디서 났냐~~ 식 모 : 사모님 침대 밑에 있던데유~~ 주 인 : 야~ 느그네 동네는 그런것두 안하구 사냐?? 식 모 : 왜 안 한대유~ 하긴 하쥬~~ 그렇지만 이렇게 껍데기까지 벗기면서는 안하는대유??? 주 인 : 뭐~야~??? 식 모 : 생각을 해 보셔유~~ 매일 저녁 이렇게 한꺼풀씩 벗기면 뭐가 남는대유 그래~~ 이렇게 벗겨도 남는 게 있남유~??? 우리 사장님 !!! 불쌍해서~ 어쩐대유 그래~ 조금만 벗겨유. * * * * * 나중에는 이쑤시게 되겠네... ㅉㅉㅉ~ 어쩐대유 그래~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