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맞춤법 13. '듯(이)'의 띄어쓰기

작성자오완탁|작성시간20.06.06|조회수1,751 목록 댓글 0

띄움:    용언의 관형사형 어미 뒤의 듯은 의존명사임                      

((어미 ‘-은’, ‘-는’, ‘-을’ 뒤에 쓰여))

    * 꼬마는 잘 모르겠다는 눈만 껌벅이고 있었다.    

     *  잠을 정신이 하나도 없다.
     * 그는 신문을 보는 마는 뒤적거리고만 있다.
     * 돌탑이 무너질 위태로워 보인다.
     * 안타깝게도 수돗물은 나올 나올 하면서도 나오지 않았다.
     * 영희가 무엇인가 말할 말할 하다가 끝내는 종종걸음 치며 사라졌다.
     * 아기는 아버지를 빼다 박은 닮았다.  
     * 마치 구름을 걷는 도무지 생시가 아닌 것만 같았다.  
     * 지금도 하얀 눈을 보면 그때의 열정이 되살아나는 느껴진다.    
     * 비가 올 듯 말 듯
     * 손에 잡힐 듯이  * 뛸 듯이
     * 알 듯 말 듯
     * 약속이나 한 듯  

붙임용언의 어간 뒤에 오는 은 어미임

     * 땀이 비 오듯 하다.   * 파도가 일듯이   * 그는 물 쓰듯 돈을 쓴다. * 변덕이 죽끓듯 하네. 

    * 늘 렇듯     * 거울 보듯  * 친구 보듯 

    * 물이 깊을수록 조용하듯 사람도 아는 게 많을수록 조용하단다.

    * 물개가 물고기가 아니듯 고래도 물고기가 아니란다.


    * 내가 전에도 했듯 저 앤 정말 공을 잘 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