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3번정도 봤는데요..
잘만드렀다.. 재미있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네요..
매트릭스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애니매트릭스를 처음으로 접하는순간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으실껍니다.. 보는 내내 화면에서 눈을 떼기
힘든 무언가가 있더군요... 평소에 애니매이션을
좋아하기도 해서였지만.. 완성도 면에서.. 상당히 뛰어나고..
7명의 감독이라고 해서 우려했던 일괄성의 문제도...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트릭스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애니매이션 , 영화 , 게임 이 3가지 매체를 모두 접해야하죵..
어찌보면 엄청난 상술이겠지만.. 다른시각으로 본다면..
엄청난 도전일수도 있겠죠.. 평소에 애니매이션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매트릭스를 좋아한다면 이를 계기로 애니매이션을
접할수 있고. 게임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원래 부터 3가지를 전부 좋아했던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많은
매체로 매트릭스를 접할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하져..^^;;
한가지 괴로운게 있다면.. 돈이 많이 든다는거져..ㅜㅜ
뭐 그래도 전혀 아깝지 않은 매트릭스 입니다..
아 애니매트릭스 이야기로 넘어와야겠네요...
세컨드 르네상스를 딱 보는순간 드는 느낌은...
"""잔인하다""" 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우울하고..
슬픈 애니였습니다.. 그만큼 감독의 표현력이나
연출력이 대단한게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이사람이 감독한 청의 6호역시 꽤 괜찮게 봤었는데 실망 시키질
않더군요..
피터정이 만든 애니는 솔직히 지루한면이 많았습니다..
화려한 액션도 별로 없고.. 대사도 거의 없으면서..
정확히 이해하기 힘든 공간을 계속 보여주면서..
기계를 꼬시는.. 그리고 완전히 비극으로 끝나 버리죠..
매트릭스 자체가 비극인건가?...
그래도 한국인이기에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와타나베 시니치로감독이
두편이나 감독을 해서 넘 좋았어여..^^ 우훗~!!
디텍티브 스토리는 카우보이비밥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있더군요
뭐라고 표현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르고 봤는데보는 순간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의외인건 키즈 스토리도 감독을 했다는것...
흠..ㅡㅡ 솔직히 전혀 의외였어요.. 워쇼스키 형제랄 같이 감독을
해서 그런가??.. 그림체도 완전 미국애니 그림체였구욤..
그리고 오시리스 최후의 비행은.. ㅡㅡ
여자 주인공의 몸매는 컴퓨터 그래픽이기 때문에..
그렇게 완벽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것과..
빌딩에서 날아갈때... 몸을 필요이상으로 배배 꼬는장면..
윽 그건 솔직히 별로 였어요..ㅡㅡ
엄청난 CG 를 보여주는건 사실이죠.. 최고~!! 수준
매트릭스 리로디드의 이해를 위해서 필수로 봐야할것입니다..
다른 애니들도 물론 다보아야죵~!!
하여튼.. 애니매트릭스 매트릭스 매니아라면.. 필수사항입니다..^^
잘만드렀다.. 재미있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네요..
매트릭스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애니매트릭스를 처음으로 접하는순간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으실껍니다.. 보는 내내 화면에서 눈을 떼기
힘든 무언가가 있더군요... 평소에 애니매이션을
좋아하기도 해서였지만.. 완성도 면에서.. 상당히 뛰어나고..
7명의 감독이라고 해서 우려했던 일괄성의 문제도...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트릭스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애니매이션 , 영화 , 게임 이 3가지 매체를 모두 접해야하죵..
어찌보면 엄청난 상술이겠지만.. 다른시각으로 본다면..
엄청난 도전일수도 있겠죠.. 평소에 애니매이션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매트릭스를 좋아한다면 이를 계기로 애니매이션을
접할수 있고. 게임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원래 부터 3가지를 전부 좋아했던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많은
매체로 매트릭스를 접할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하져..^^;;
한가지 괴로운게 있다면.. 돈이 많이 든다는거져..ㅜㅜ
뭐 그래도 전혀 아깝지 않은 매트릭스 입니다..
아 애니매트릭스 이야기로 넘어와야겠네요...
세컨드 르네상스를 딱 보는순간 드는 느낌은...
"""잔인하다""" 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우울하고..
슬픈 애니였습니다.. 그만큼 감독의 표현력이나
연출력이 대단한게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이사람이 감독한 청의 6호역시 꽤 괜찮게 봤었는데 실망 시키질
않더군요..
피터정이 만든 애니는 솔직히 지루한면이 많았습니다..
화려한 액션도 별로 없고.. 대사도 거의 없으면서..
정확히 이해하기 힘든 공간을 계속 보여주면서..
기계를 꼬시는.. 그리고 완전히 비극으로 끝나 버리죠..
매트릭스 자체가 비극인건가?...
그래도 한국인이기에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와타나베 시니치로감독이
두편이나 감독을 해서 넘 좋았어여..^^ 우훗~!!
디텍티브 스토리는 카우보이비밥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있더군요
뭐라고 표현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르고 봤는데보는 순간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의외인건 키즈 스토리도 감독을 했다는것...
흠..ㅡㅡ 솔직히 전혀 의외였어요.. 워쇼스키 형제랄 같이 감독을
해서 그런가??.. 그림체도 완전 미국애니 그림체였구욤..
그리고 오시리스 최후의 비행은.. ㅡㅡ
여자 주인공의 몸매는 컴퓨터 그래픽이기 때문에..
그렇게 완벽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것과..
빌딩에서 날아갈때... 몸을 필요이상으로 배배 꼬는장면..
윽 그건 솔직히 별로 였어요..ㅡㅡ
엄청난 CG 를 보여주는건 사실이죠.. 최고~!! 수준
매트릭스 리로디드의 이해를 위해서 필수로 봐야할것입니다..
다른 애니들도 물론 다보아야죵~!!
하여튼.. 애니매트릭스 매트릭스 매니아라면.. 필수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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