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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편 5절

작성자상소|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시34:5)

 

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서는 밝은 빛이 비친다. 나는 쉬지 않고 빛나는 태양이다. 네 상황이 어렵고 앞길이 캄캄해 보일 때에도 마찬가지란다. 네가 나를 구원자로 믿고 있기에, 너는 어둠을 이기는 빛의 근원을 갖게 되었다. 나는 네가 내 영광을 비추며 살도록 너를 디자인했단다. 내 빛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나를 바라보면, 빛을 비추는 삶을 살 수 있지. 시간을 내어 나의 임재 안에 잠잠히 머물러라. 네 얼굴을 들어 내 광채를 받아들이렴. 빛으로 환히 물든 공간 안에 네가 더 오래 머무를수록, 내가 더 많은 축복과 능력을 줄 수 있단다. 나와 함께 쉬는 동안 야곱이 했던 고백을 너도 하고 싶어질 거다. "주님이 분명히 이곳에 계시는구나" 나는 언제 어디에나 존재하기에 이 말은 진실이지. 내가 네 곁에 있다는 걸 네가 느낄 때나, 느끼지 못할 때나 나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 내 사랑의 빛을 쬐며 그 광채 속에 너를 흠뻑 적시는 시간을 가져 보아라. 그러면 내 임재를 더 깊고 민감하게 알아 갈 수 있게 될 거다. 또한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너는 주변 사람들에게 내 사랑을 전하는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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