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시89:15)
큰 소리로 나를 찬양하며 사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나를 찬양한다는 말은 나를 높이고 인정하는 마음을 열정적으로 표현한다는 뜻이란다. 이것은 사람들의 본성이 아니라, 배우고 연습해야 하는 거다. 너의 생각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보렴. 늘 똑같고 지루한 방법으로 나를 떠올리기보다는, 나의 찬란함과 위대함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며 묵상해 보아라. 나는 말씀으로 세상을 존재하게 했다. 내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었고, 영원히 죽지 않는 영혼을 그들에게 주었지. 나는 온 세상과 우주에 아름다움을 창조했다. 나는 네가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천재보다 훨씬 더 뛰어난 무한한 능력의 하나님이란다. 나의 지혜는 다 헤아릴 수 없고, 내 사랑은 변함없이 신실하다. 이렇게 위대한 나를 더욱 많이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그 생각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라. 그 방법은 시편에 아주 잘 나와 있단다. 나를 찬양한다는 말에는 나의 탁월함을 공개적으로 알린다는 뜻도 있다. 나를 구세주 하나님으로 아는 너는 세상의 빛이란다. 나는 네가 사람들 앞에서 내 빛을 비추었으면 좋겠구나.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행했는지 그들에게 말해 주렴. 너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나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들어오게 한 내 뛰어난 능력을 선포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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