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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5편 4절

작성자상소|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시105:4)

 

네가 점점 더 나를 기대함으로 바라볼수록, 너는 더 기쁜 마음으로 내게 초점을 맞추게 된단다. 세상에는 네 관심을 끄는 많은 방해물들이 있겠지. 그런 것들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면 결국 남는 것은 깊은 실망뿐일 거다. 그런 중에도 나는 늘 네 곁에서 너를 부르고 있단다. "내가 여기 있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 나를 바라보렴. 그리고 내 안에서 기쁨을 찾아라" 다른 일에 집중하느라 내 생각을 많이 못하는 동안에도 내 임재는 언제나 너를 축복하고 있단다. 다른 일들을 처리하면서도 계속 나를 생각하며 지내는 법을 배워 가렴. 내가 만들어 준 너의 훌륭한 두뇌는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두뇌를 많이 쓰는 일을 할 때는 내 존재감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때에도 여전히 내 임재가 마음에 평안을 주고, 너를 격려할 수 있단다. 나를 기뻐하며 나에게 초점을 맞추며 사는 것은 현실 도피가 아니다. 오히려 나에게 주의를 기울임으로 능력이 생기고, 삶의 어려운 일들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단다. 나에게 더욱 집중하며 부단히 나를 바라볼수록, 너는 훨씬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이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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