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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0장 9절

작성자상소|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10:9)

 

나는 문이다. 나를 통해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얻게 된단다. 영원한 생명, 그 생명의 길로 들어가는 문은 오직 나뿐이다. 나를 통해 들어가지 않으면 결코 죄에서 구원받을 수 없단다. 영적인 여정을 산을 오르는 것과 비교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상으로 이어지는 길은 많고, 등반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결국 모두 같은 장소에 도착하지. 사람들은 종종 하나님께로 가는 길도 모두 같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주장하며 이 비유를 사용하곤 한다. 하지만 이 말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너는 유일한 진리의 문인 나를 통해서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단다. 일단 네가 이 문을 통과하게 되면 생명의 길을 따라 걷는 줄거움을 누리게 된단다. 쉬운 여행이 될 거라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매 순간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굳게 약속하마. 이 길을 따라 걷는 중에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내 임재 안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단다. 그뿐만이 아니다. 한 걸음씩 걸어갈 때마다 너는 네 최종 목적지, 하늘 본향에 더욱 가까워지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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