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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

[속보]美 특수부대, 이란군과 ‘36시간 격렬 교전’…긴박했던 조종사 구출

작성자올바른 영웅|작성시간26.04.05|조회수103 목록 댓글 0

미국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단 1명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위험을 감수하며

적지역에서 구출작전을 한다. 

참으로 감동적이고 군인에 대한 예우가 남다르다.

 

그러나  한국은 친북성향 정치꾼들에 의해 적도발 사건을 아군의 사건으로 조작하여

군인 및 군대의 명예를 훼손시킨다.

 그에 대한 입증증거가 530GP 사건이다.

 

당시 정치적 친북조작세력뿐만 아니라 진실을 알고 있는 군 지휘부 , 생존소대원과

들의 부모들 역시 비윤리적인 결정에 함구하고 있다.

 

친북 정치꾼들에 농락 당하는 군 지휘부가 되서는 않된다

국방의무 준수하는 군인들이 자긍심을 느끼는 군대가 되야 한다.

 

미국은  단 1명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최강의 군대이다.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다.

 

 

 

[속보]美 특수부대, 이란군과 ‘36시간 격렬 교전’…긴박했던 조종사 구출

김호준 기자2026. 4. 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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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의 모습. AFP연합뉴스

미군 특수부대원 수백 명이 이란에서 작전 중 추락한 F-15 전투기 조종사를 구하기 위해 이틀 간 이란군과 치열한 교전을 펼친 것으로 파악됐다.

 

4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3일 이란이 격추한 미군 전투기 F-15E 스트라이크 이글에 탑승했던 장교 2명은 기체가 피격되자 즉시 비상탈출했다.

피격 직후 조종사는 즉시 구조됐으나, 또 다른 탑승자인 무기 체계 장교는 실종되면서 미군과 이란군 양측의 치열한 수색 경쟁이 시작됐다.

 

적진 깊숙한 곳에서 호신용 권총 한 자루에 의지해 은신 중인 이 미군 장교를 찾아 구출해오는 작전에는 수백명의 미군 특수부대원과 수십 대의 군용기와 헬리콥터, 사이버·우주·정보 분야 역량이 총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기들은 장교가 은신해있던 지역에 이란군의 호송대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먼저 폭격을 가했다. 미군이 장교에게 접근하는 과정에서 미군과 이란군 간의 교전도 발생했다고 작전 보고를 받은 미군 소식통 2명이 전했다.

 

이틀간의 교전 끝에 미군 특수부대원들은 장교를 무사히 구조해냈다.

한 미군 고위 관계자는 구조팀 중 미군 사상자는 없었다면서 모든 특수부대원이 무사히 귀환했다고 전했다. 부상을 입은 F-15E 탑승 장교를 태운 구조기는 치료를 위해 쿠웨이트로 향했다고 NYT는 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실종된 미군 전투기 탑승자를 수색 중이던 미군 항공기 한 대를 격추했다고 이날 이란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란의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혁명수비대를 인용해 “이스파한 남부 지역에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를 수색하던 미국 적군기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이스파한에서 격추된 미군기는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라고 이란 경찰은 밝혔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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