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답변>
지금이라도 김일병이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면 범인이 아닌 것이 되는 것이죠란 말을 했던 생존사병은?
"지금이라도 김일병이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면 범인이 아닌 것이 되는 것이죠"라는 말을 했던 생존 사병은 연천 GP 총기 난사 사건(530GP 사건) 당시 생존자 중 한 명인 박준영 씨(가명, 당시 상병)입니다.
이 발언은 2012년 언론(주간동아 등) 및 유가족과의 인터뷰, 그리고 군당국의 현장검증 과정 등에서 사건의 진상에 대한 의구심과 심리적 혼란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박준영 일병의 저 발언의 의미를 AI 중에서 군당국의
거짓말을 그대로 반영해 주듯이 유족분들이 하도 연천참사의 범인이
김동민 일병이란 진실을 믿지 못하시니 제가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을 한다면 그대로 유족분들이 믿으시겠느냐는 의미로
박준영 일병이 주장한 발언이라고 해석을 해놓은 엉터리 AI도 있었다.
정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진실은 단 하나인데 거짓은 수천 가지도
더 되니까 별 놈의 곡해와 왜곡과 오류와 억측들이 판을 치고 있다.
진실은 무엇인가???? 진실은 오직 한 가지일 뿐이다.
군수사당국이 북한군 공격사실을 은폐하고 암장하기 위해서 가짜
범인으로 김동민 일병을 지목했고 따라서 김동민 일병이 지금이라도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손을 들고 나오면 당연히 김일병이 범인이 아닌
것이 된다는 의미였다. 왜냐???? 가짜범인으로 그 누구도 범인으로 지목
되면 꼼짝없이 가짜범인으로 뒤집어 씌울 수 있는 살벌하고 무서운 분위
기로 군수사당국이 몰아갔기 때문이다.
생존사병들이 유족분들을 생각해서 진실을 얘기해 주니까 조바심이 난
군수사당국은 마치 유족들이 생존사병들을 위협하고 집요하게 괴롭혀서
있지도 않은 북한군 공격설을 마치 사실인 양 생존사병들에게 얘기를 해
달라고 강요를 한 것처럼 구라를 쳐댔다.
얼마나 간악하고 잔인무도한 놈들인가??????
이런 군당국의 거짓말이 그대로 통하는 이런 나라는 얼마나 한심하고 척박한 저주의 땅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