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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그리고 중앙일보는 망해도 마땅한 기회주의 쓰레기 언론사들이었다!!!!!!!!

작성자이청득심예지몽|작성시간26.06.20|조회수37 목록 댓글 0

월간조선 기자 오동룡씨는 연천참사가 조작된 사실을 기자들 중에서 제일 먼저 취재해 알고 있었다.

박준영 일병의 진술을 녹음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조선일보 소속의 그 수 많은 기자들은 연천참사를 파헤치는 취재와 보도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

 

북한과 관련이 됐다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던 조선일보가 왜 연천참사의 진실 앞에선 꼬리를 내렸을까??????

나머지 두 언론사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도 침묵을 지켰다.

교활하고 이략에 얄미울 정도로 재빠른 놈들이 노무현 정권의 종말을 가져올 엄청난 여적죄 조작사건을 그냥 묻어두기로 작정을 했다는 뜻이다.

 

이 쓰레기 3대 신문사는 보수 언론사가 아니다.

그저 권력과 돈(자본) 에 환장한 사이비 쓰레기 언론사 였을 따름이다. 그 많은 취재원과 취재기자를 거느리고 있다는 것들이 정작 취재하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어야만 할 희대의 국가권력범죄사건을 아무런 노력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덮어 버렸다는 것이다.

 

이들이 평소에 외쳤던 국가안보와 법치주의란 말은 그저 공염불에 지나지 않았다. 그토록 평소에도 노무현 정권의 딴지를 걸고 사소한 시비를 걸면서 비판기사들을 쏟아내던 놈들이 정작 마땅히 취재해서 보도해야만 할 중대사건은 예외적인 사건으로 남겨놓을 속셈에서 전혀 움직이지도 않더란 것이다.

 

이 나라엔 그렇다고 진보란 허울좋은 가면을 쓴 사이비 언론사들조차 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더란 것이다.

이 기자란 놈들은 권력을 거머쥔 놈들과 공범들이 되어서 언제든지 진실을 거짓으로 만들 준비가 된 악귀들이다.

 

인간은 법정에 간다고 판사 앞에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이 부패한 나라 안에선 내가 엄연히 겪었던 진실마저 위증을 해버리는 인간쓰레기 세 놈만 확보하면 판결을 뒤엎어 버릴 수가 있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다.

 

기소와 공판절차 모두 조작질과 거짓말이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나라란 뜻이다!!!!!!!!!!

 

정치꾼들과 기자란 안간쓰레기들이 여론을 조작하고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킬 수 있는 나라는 반드시 멸망한다!!!!

 

조선, 동아, 중앙일보 세  쓰레기 언론사들도 하루속히 멸망해야만 할 것이다.  이들이 국가에 미친 엄청난 해악과 죄악이 끔찍할 뿐이다.

 

이들은 연천참사에 대한 결정적인 추가 물증들이 나와도 권력자들과 또 다른 거래를 하려는 대상으로만 취급할 것이 뻔하다. 왜 이들을 공무원 아이들과 똑같이 '영혼없는 인간쓰레기들'이라고 부르는지 그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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