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국가안보]-

아버님!! 다음에 오시면 꼭 저희를 만나주십시오라고 말했던 그 당시의 병장이 하고 싶어했던 말은????????

작성자이청득심예지몽|작성시간26.06.23|조회수28 목록 댓글 0

연천참사가 터지고 현장검증엔 유족분들도 입회하셨다.

노무현 정권은 천연덕스럽게 유족분들까지 현장검증에 참여케 했다는 보여주기식 범죄쇼를 연출했던 것이다.

 

마치 너무도 객관적이고 과학적 수사기법으로 김동민 일병을 검거해 낸 것인 양 온갖 거짓말과 연극질과 조작질을 일삼았던 것이다.

 

현장검증이 끝나고 병장 두 세 사람이 유족대표분을 찾아와서 반드시 드릴 말씀이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유족분들은 헬기를 타고 돌아와야만 해서 말을 들을 시간이 부족했다고 한다. 이 병장계급의 사병들은 다음에 또 오시면 반드시 저희들을 만나달라고 말하더란 것이다. 꼭 드릴 말씀이 있다고 했다는 것이다.

 

도대체 병장계급의 사병이 유족대표에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었을까???? 김일병이 범인이 맞다면 생존사병들은 유족들에게 더이상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유족대표는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그 때 그 사병들이 자신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여러분들도 공통된 생각을 할 것이다.

 

사병들은 연천참사가 권력에 의해 조작되었음을 유족분들께 알려주고 싶어한 것이다. 얼마나 억울하고 기막혔을까 싶다.

아무런 죄조차 저지르지 않은 사병을 희대의 살인마로 둔갑시키고 고인들을 평소에 한 사병을 집단괴롭힌 희대의 악마로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시킨 노무현 정권의 만인공노할 여적죄 범죄가 버젓이 일어났다는 진실을 알리려고 한 것이다.

 

이리저리 온갖 협박과 회유를 당했던 생존사병들은 지금에 와선 침묵하고 있다. 이 나라가 얼마나 썩어문드러진 나라인가 절감해 버린 것이다.

 

범죄자들이 21년 째 그 어떤 처벌없이 사회에 나와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무죄인 김동민 일병은 사형선고를 받고 억울한 옥살이를 21년 동안 하고 있을 때 정작 사형대 위에 서야만 하는 범죄자들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잘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자신과는 하등 상관조차 없는 참사라고 무관심과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사형수들이 면책되고 무죄인 사람이 졸지에 사형수가 되는 나라가 대한망국 말고 또 있을까???????? 이런 기막힌 현실을 보고도 연천참사를 전면재수사 하라고 외치는 지식인 한 놈이 없는 이런 쓰레가 나라를 본 적이 있던가 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