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들을 지도하는 방법은 이렇다..
누구든지 마찮 가지겠지만...기본기를 중요시 여긴다...
때론 이 기본기를 연습하는 기간이 길어지면..곧 실증을 내어 떠나기도 한다...
내가 만든 스트록 교정 기구이다...우습게 보이겠지만...정교하게 잡아낼수 있는 각 까지 맞췄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왼쪽 부분이 치우쳐져 있다...
쓸데없이 치우쳐 지게 만든 것이 아니다...똑같이 놓고 타격을 해보면..
2팊 3팊을 겨냥할 공간을 주지 않는다...
초보에게는 2,,3팊의 당점은 무의미할 뿐이다...( 여기서 말하는 초보의 수준은 25점 이하의 수준이다 )
누구든지..당구를 잘 치고 싶고...고수들을 부러워 한다...
사람들은..항상 물어본다...
쫑은 어떻게 빼요?
이공을 어떻게 맞춰요?
내 대답은 항상 똑같다....큐질부터 연습해라고~~~
어릴적 사부가 한 말이 생각난다....
모든 것을 버리고...자세부터 새로 시작해라 ~~
200점 정도의 수준에 사부를 만나 모든 것을 버리고...자세만..한달 동안 연습을 했다...
물론..공 한번 쳐 보질 못했다..
밥먹고..자는 시간 빼고는 거울 보고 자세만 연습했다.
누워 잘 때도 벽에 큐걸이를 대고 팔벼게 삼아 골아 떨어지곤 했다...
그 자세가 어느 정도 교정 된 후 볼 한개를 가지고...굴리는 과정을 한달....
공 두개로 볼을 치는 과정을 또 한달....
이렇게 해서...3달을 연습 한 후... 드디어...게임을 치게 되었다...
그만큼 기본기가 중요하다...
1년만에..1000다마....1년만에...30점 만들어 준다 하면...다들 거짓말로 듣는다...
아마도 믿으려 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믿으라... 아니 믿기 싫어도...당구를 잘 칠려면...그 기본기에...최대한 시간을 투자하라..
그 기본기가 갖춰져 있으면... 그 다음 과정이 ((((((( 볼 스트록 컨트롤 )))))))) 이다....
볼 하나 하나에는 그 큐길이와 스트록을 달리 해야 한다..
기본기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스토록을 가르키고...큐 길이를 가르켜도 된다...
아니...더 좋아한다....지루한 기본기 과정을 거치지 않고..배우기 때문에..더 솔깃하기 때문이다..
계단을 한번에...3~4계단씩 밟아 올라갈수 없다..
한계단씩 밟아 올라가야 다져지는 것이다..
또한 인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