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자비요, 희생제물이 아니라'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새번역 -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개역성경 -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동물을 잡아 나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배워라. 나는 선한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 공동번역 -
<"But go and learn what this means, 'I DESIRE COMPASSION, AND NOT SACRIFICE.' for I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 NASB -
<Then he added, "Now go away and learn the meaning of this verse of Scripture, 'It isn't your sacrifices and your gifts I want-I want you to be merciful.' For I have come to urge sinners, not the self-righteous, back to God.> - THE LIVING B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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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나눔빵섬김이(황효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예수께서, 그의 부름을 받은 제자 마태의 집에서,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식사를 한다고 바리새파 사람들이 비난합니다.
그 비난에 예수께서는 호세아 6장6절 말씀을 인용하여 '제사 보다는 자비', 즉 '율법 보다는 은혜'의 소중함을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합니다.
더 리빙 바이블(THE LIVING BIBLE)을 보면, 여기서 의인은, 자칭 의인(self-righteous)을 말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신 것이지요.
우리들 또한 당시 바리새파 사람들처럼 율법(교리)에 매여, 무차별적인 사랑(은혜)을 펼치시는 예수의 뜻을 거스르지는 않는지 되돌아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