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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토 설교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SCL 제1권-제1과)

작성자형통한자-이건복 목사|작성시간10.11.26|조회수800 목록 댓글 0

성경: 마태복음 16:13-20

말씀: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SCL 제1권-제1과)

 

세계인구의 3분의 1은 굶주린 채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더욱 불행한 것은 영적으로 굶주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 중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수 십 세기 이전에 쓰여진 성경 말씀은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마 4:4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말씀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적 굶주림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기 때문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성경 연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새로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한 사람에게나 또는 그리스도를 여러 해 동안 알아온 이에게도 영적인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양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인간과 하나님〕〔그리스도인의 확신〕〔그리스도인의 생활지침〕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하여 그리스도인의 생활연구(SCL)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배우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인 건강과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말씀을 배우기 원합니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에 대해 배우기 원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배우기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소개를 받을 때 “그는 누구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하는 두 가지 질문이 종종 마음속에 생깁니다. 이와 똑같은 질문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려고 성경을 연구할 때도 생깁니다.

예수님 자신도 한번 그분의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제자들이 몇 가지 잘못된 의견들을 나열하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돌아보시면서 그들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은 그 당시에도 중요한 질문이었으며, 오늘날도 아주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이 대답은 곧 그리스도인의 신앙에 있어 기초가 되는 것이며, 본 성경 연구를 하는 이유도 됩니다.

먼저 우리는 “그가 누구시냐?”하는 질문을 생각해보고 다음에는 “그가 무엇을 하셨나?”하는 것을 공부할 것입니다.

 

1. 예수님의 인성

예수님은 참사람이십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많은 증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은 사람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갈 4:4절에 보면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셨고 사람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2) 예수님은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마 2:1절에 보면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출생지가 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입니다.

 

3) 예수님의 어린 시절은 다른 아이들의 어린 시절과 똑같이 성장과정이 있었습니다.

눅 2:52절에 보면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성인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이 태어나고 성장의 과정을 거치셨습니다.

①지혜가 자라고-정신적인 성장 ②키가 자라고-육체적인 성장 ③사람에게 사랑 받고-사회적인 성장 ④하나님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영적인 성장

예수님은 이렇게 4가지로 온전하게 성장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3가지 부분에 성장을 합니다.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성장만 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성장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사랑받지 못하고 결국 그 인생은 영원히 실패한 인생이 되고야 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뜻을 온전히 수행하시기 위해 4가지 면에서 온전하게 성장하셨습니다.

 

4) 예수님은 광야에서 금식하신 후 주리셨습니다.

마 4:2절에 보면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40일 동안 금식하신 후 주리셨습니다. 마귀는 예수님께서 무척 배고프신 상태에 있는 줄 알고 먹는 문제로 시험하였던 것입니다.

 

5) 예수님은 피곤해 우물곁에서 쉬셨습니다.

요 4:6절에 보면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고 말씀 합니다.

예수님은 너무 많이 걷고 사역을 하시다보니 피곤하여 우물곁에 앉아 쉬셨습니다.

 

6) 예수님은 하루를 고되게 가르치신 후에 배에서 고물을 베고 주무셨습니다.

막 4:38절에 보면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쉴 새 없이 가르치시고 사역하시느라 너무 피곤하여 풍랑이 일어나는 배 속에서도 배 고물을 베고 주무셨습니다.

희랍신화에 보면 거기 나오는 신들은 6개월 동안 잠을 자지 않아도 끄떡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참사람이 되셨기에 풍랑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주무셨습니다.

 

7) 예수님께서는 슬픔에 젖은 사람들에게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면서 동참해 주셨습니다.

요 11:35절에 보면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고 말씀합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주님은 사람과 같은 감정이 있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허구적 존재가 아니라 실제 역사상 존재한 그분을 믿는 것입니다.

 

피터 베인은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사셨습니다. 신성한 그 발자취는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신성한 발자취는 곧 사람의 발자취였습니다. 천사도 아니고, 육신과 분리된 영도 아니며, 추상적인 이상도 아닌 오직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신화나 허구를 믿는 게 아니라 실제 역사에 존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분이십니다.

히 2:17-18절에 보면 “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고 말씀합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히 4:16절에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참사람이십니다.

성도님들!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은 인성을 가지신 참사람이신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사람이지만 죄는 없으심

 

1)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들과 독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우리와 다른 점은 죄는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히 4:15절에 보면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인성을 가지셨으나 죄가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와 다른 점입니다.

 

2)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고 도전하셨습니다.

요 8:46절에 보면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고 도전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려고 따라 다닌 게 아니라 죄를 찾고 책잡으려고 따라 다녔습니다.

결국 죄를 찾지 못하자 짜고 거짓증인을 내세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본받아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 없는 분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예수님의 신성

어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한 위대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종교의 창시자로 알려졌으며, 또 어떤 이들은 예언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자신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예수님은 선한 사람이라고 불리어질 수도 없을 것이며 오히려 사기꾼이나 거짓말쟁이일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탄생 750년 전에 이미 예언하여 기록하기를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했습니다.(사 9:6)

 

1)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기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부를 때 “하나님이여”라고 부르셨습니다.

히 1:8절에 보면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하나님이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2)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과 똑같은 공경을 받으실 분이라고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 5:23절에 보면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 자신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요 10:30절에 보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말씀합니다.

요 14:8-9절에 보면 “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고 말씀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시라고 주장하셨습니다.

 

3) 제자들이 바람과 바다를 순종케 하신 예수님의 능력을 본 후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마 14:33절에 보면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한자들은 예수님과 한솥밥을 먹고 3년이나 함께 했고 누구보다 예수님에 대해 잘 알았던 제자들입니다.

 

4) 제자들 중 가장 의심 많은 제자였던 도마도 예수님을 향하여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증거 하였습니다.

요 20:28절에 보면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말씀하였습니다.

도마는 의심이 아주 많은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죽은 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주님을 만나고 나서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증거 하였습니다. 그 후 그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을 갖고 인도에 까지 가서 예수님을 전하다 순교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신성을 가지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성도님들! 예수님께서 신성을 가지신 참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폴레옹은 말하기를 “만일 소크라테스가 방에 들어온다면 우리는 모두 일어나 경의를 표할 것이지만 만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방안에 들어오신다면 우리들은 엎드려 예수님께 경배할 것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4. 하나님으로서의 속성

예수 그리스도는 많은 명칭을 가지고 계십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 인자, 구세주, 주님, 주인, 선생, 메시야, 그리고 그 외의 명칭은 그가 사람에게 대한 하나님의 산 메시지이기 때문에 “말씀” 이라고 했습니다.

 

1) 말씀(예수 그리스도)은 태초 이전부터 존재해 오셨습니다.(영원성)

요 1:1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씀합니다.

요 1:14,17절에 보면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종합해보면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말씀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살아계시고,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증거입니다.

 

2) 예수님은 자기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편재성)

마 28:18절에 보면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존재의 주인으로 살아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모든 존재의 주권자로서 거기에 살아계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그 분에게 있습니다.

 

 

3) 예수님께서는 다음 것들을 복종시키시는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능력의 초자연성)

(1) 자연계를 다스리시는 능력

마 8:23-27절에 보면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고 말씀합니다.

(2) 각색병을 다스리시는 능력

눅 4:40절에 보면 “해 질 적에 각색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말씀합니다.

(3) 영의 세계를 다스리시는 능력

눅 4:33-36절에 보면 “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3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고 말씀합니다.

(4) 죽은 자를 살리시는 능력

요 11:42-44절에 보면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모든 능력을 나타내시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4) 예수님께서는 한 중풍병자를 고치신 후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입법자)

막 2:3-12절에 보면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쌔 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를 사해주시는 권세가 있으셨습니다.

 

5) 예수님이 오신이유는 양과 같은 우리들에게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생명의 주인)

요 10:10절에 보면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은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주십니다.

 

6)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원하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주권성)

요 5:21절에 보면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고 말씀합니다.

 

7) 사람들이 이 생명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예수님께 나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 5:40절에 보면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말씀합니다.

이 구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육체적인 생명만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하나님과 교제하는 생명)을 말씀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살펴볼 때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에게 있는 하나님의 속성(신성)이 예수님 믿는 사람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내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그 분에게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믿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능력이 그 분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 중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에 대해 말씀을 가배웠습니다.

예수님은 인성을 가지신 참사람이십니다. 그런데 우리와 다른 점은 죄가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성을 가지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으로서의 능력을 가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인성과 신성을 가지신 것이 왜 중요합니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유일한 중보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는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딤전 2:4-5절에 보면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유일한 중보자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고 진리를 알고 생명을 얻되 더 풍성히 얻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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