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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福된 성경을

주께서 나를 보살펴 주신 뜻은??

작성자μάρτυς|작성시간20.09.21|조회수147 목록 댓글 10

제목 : 이 글을 읽으시고 창조주께서 나를 보살펴 주신 뜻을 아시길 바랍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어전 앞에서 받은 왕의 어명을 즉각 수행하면 반드시 응답되는 말씀!

 

[개역개정] 5:2-3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표준원문] 5:2-3 또한 예수님께서 보시니 호수 곁에 배 두 척이 멈추어 있고 그리고 어부들이 그것들에서부터 나와서 그물을 씻어 내었다. 그런데 들의 하나를 향하여 오르시니 이것은 시몬의 것이며 예수님께서 그에게 그것을 육지에서부터 조금 띄기를 청하시고 그리고 배에 앉으시고 예수님께서 무리을 가르치고 계시니라

 

창조주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복음전파자로 사용을 하시려고 할 때에 무조건 부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어려운 처지와 환경을 보시고 아시고 보살펴 주시고 부르시는 것입니다.

 

2-3절을 보면 예수님은 갈릴리 호숫가에서 무리를 가르치실 새 시몬 베드로의 배 위에 올라 가르치셨습니다. 이는 일차적으로는 많은 무리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가르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른 배도 아닌 시몬 베드로의 배에 올라 가르치신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베드로 일행의 어려운 처지를 헤아리셨기 때문입니다. 당시 어부들은 하루 잡아 하루 사는 가난한 생활을 했습니다. 갈릴리 호수에서 주로 잡히는 어종은 우리나라의 붕어 비슷하게 생긴 물고기였습니다. 이 물고기를 부자들은 먹지 않고 가난한 자들이 싸게 사서 먹었습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실 때에 소년이 싸온 도시락에 있었던 것이 바로 이 갈릴리 호수에서 잡은 고기입니다(6:9). 훗날 사람들은 이 물고기에 베드로의 물고기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그 물고기가 우리나라까지 수입되어 와서 베쓰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날 베드로 일행이 잡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5). 그렇습니다. 베드로 일행은 고기잡이를 실패하고 허탈한 심정으로 그물을 씻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에 주님은 베드로를 전도꾼으로 삼으려고 물고기 한 마리 못 잡은 베드로 일행의 곤란한 처지를 아시고 그들에게 물고기를 잡게 해 주시고 그 배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물론 주님이 베드로 일행에게 이렇게 은총을 베푸신 것은 그들을 당신의 제자로 택하여 사람을 낚는 전문 전도자로 작정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주님은 우리가 처한 형편을 아시고 또 헤아려 주십니다. 주님은 결코 자기 백성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습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하나님은 너무나 큰 분이라 우리가 볼 수 없고 우리는 너무나 작은 존재이기에 하나님이 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이 너무 크셔서 우리가 다 볼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다 지켜보고 계십니다. 자신의 머리털이 몇 개인지 아십니까? 아마 모르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알고 세시고 계신 분입니다(1030). 그만큼 우리를 세밀히 주목하사 우리의 모든 처지를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의 처지를 아시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려운 처지를 만나게 될 때에 그 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 능동적으로 개입하여 주시는 은혜로우신 분이십니다(4:19).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죄인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죄로 인해 고통당하는 우리의 어려운 처지를 헤아려 아시고, 자기 목숨을 버려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함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경제적인 문제든지 또 다른 문제든지 어떤 어려운 문제를 만나게 될 때에 그 문제 때문에 너무 염려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그분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런 믿음 없이 홀로 고민하면 사단의 유혹과 시험에 걸리게 됩니다(13:22).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주신 분, 또 천국의 기업까지 주시려는 분이 왜 일상사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다만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그의 말씀에 복종하여 예수님을 나타내시는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5). 그러면 주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풍성하게 공급해 주셔서 우리의 어려운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어명인 성경말씀과 성령님의 역사로 어명에 복종하여 증인되는 삶을 통하여 살아계시는 예수님[Jesus Christ]을 확실히 나타내는 능력 있는 증인[martyr]으로서의 종말의 을 누리십시오. 아멘.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어명을 삶에 적용하시면 은총이 넘쳐 더 풍성하게 해주실 말씀!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6:31-32)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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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판용 | 작성시간 20.09.21 목사님
    사랑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임남수 | 작성시간 20.09.21 아멘!!!!
  • 작성자정수철 | 작성시간 20.09.22 샬롬! 감사감사 축복합니다^^
  • 작성자김광래 | 작성시간 20.09.22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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