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아름답게 하는 구제를 하는 방법입니다.
♥지금 여호와 하나님 어전 앞의 어명으로 받아 즉각 수행하여 그 왕권으로 즉각 응답될 말씀!
♥[개역개정]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표준원문] 마6:3 너로부터 또한 행하는 구제를 너의 그 오른손이 무엇을 네가 행하는지 너의 그 왼손이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라
♥3절은 그리스도인의 참된 구제 자세에 대한 교훈입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은밀하게 하라는 것입니다(4절). 구제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소나기형 구제를 하는 이들과 이슬형 구제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전자는 충동적으로 즉흥적으로 감정에 이끌려 어려운 이웃을 한번 돕는 사람입니다. 소위 요샛말로 하면‘화끈하게’구제하는 유형입니다. 돈도 많이 쓰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이웃을 돕습니다. 그러나 그 구제 자세가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왜냐하면 대개 그러한 경우는 사람들 보는 데서 자기를 알아주기를 원하여 구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일시적인 구제 행위로 그치는 사람을 성경은 장마 때만 넘치고 곧 마르는 중근동의 냇가와 개울 같은 자라고 비유합니다(욥 6:15).
♥따라서 성도들은‘이슬’같은 구제 행위를 해야 합니다. 이슬은 은밀하게 맘에 내립니다. 사실 식물들, 특히 중근동의 식물들은 소나기 같은 비로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밤새 내린 이슬로 그 생명을 유지합니다. 꾸준하게 내리는 밤이슬로 인해 식물과 동물이 목을 축이고 그 이슬이 모여 지하수도 형성합니다.
♥그래서 중근동의 과일들은 아주 맛있습니다. 석류도 시지 않고 답니다. 수박도 더 답니다. 이슬로 자랐기 때문입니다(욥 29:19). 시편 기자는 주의 백성된 성도들을 이슬로 비유했습니다.“주의 전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이슬처럼 비록 적은 것이지만 꾸준히, 그리고 은밀하게 불우한 이웃을 구제하는 성도가 진정한 구제를 하는 성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이슬입니다. 이 사실을 늘 기억하고 적은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이웃을 구제하는 참된 구제자들이 됩시다.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어명인 성경말씀과 성령님의 역사로 어명에 복종하여 증인되는 삶을 통하여 살아계시는 예수님[Jesus Christ]을 확실히 나타내는 능력 있는 증인[martyr]으로서의 종말의 福을 누리십시오. 아멘.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어명을 삶에 적용하시면 은총이 넘쳐 더 풍성하게 해주실 말씀!
“그는 간곤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잠 31:20)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딤전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