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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福된 성경을

인간의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

작성자Martyr|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3

저주와 징벌을 어학 사전을 꼭 보시고 단어를 사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에 대한 댓가를 저주인가 징벌인가를? 

 

인간의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

 

[표준원문] 막2: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소자야 너너에게 그것들이 용서되었느니라하시니

[개역개정] 막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다시 5절에 보면 주님은 중풍 병자와 그를 데려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를 향해“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즉 주님은 중풍 병자를 치유하시기 전에 죄사함부터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중풍 병자의 질병이 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시사해 줍니다.

 

아마도 이 사람은 어떤 죄를 지어 중풍에 걸렸는지도 모릅니다. 특별히 당시 사람들은 중풍병과 같이 중한 질병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반드시 이 사람이 어떤 개인적인 범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중풍 병자의 질병과 죄 사이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물론 주님은 꼭 중풍병만 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다.

 

사실 모든 질병이 죄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질병은 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찾아온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질병이 개인의 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질병에 걸린 사람에 대해 그가 남모르는 어떤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 질병이 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은 그 발생의 원인이 태초 인간의 범죄로 말미암았다는 것입니다. 질병은 때로 개인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대개는 원죄로 말미암아 세상에 유입된 질병이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혹은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실 죄로 인해 인간에게 찾아오는 것은 질병만이 아닙니다. 인생이 이 땅에서 짊어져야 하는 모든 질고가 사실은 다 인간의 범죄에 그 근본적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생의 질고를 볼 때마다 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죄를 멀리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인생의 질고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또한 죄 문제의 해결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인생의 질고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지만 그것은 다 일시적인 방편이요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습니다.

 

인생의 질고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죄 문제의 해결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바로 본문에서 중풍 병자를 향해 죄 사함을 선포하신 주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주님만이 인생의 모든 질고를 근원적으로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나아갈 때 이 땅에서도 인생의 질고를 해결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차 인생의 질고가 없고 눈물과 애통함이 없는 천국에 들어가 영원히 복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어명인 성경 말씀과 성령님님의 역사로 어명에 복종하여 증인되는 삶을 통하여 살아계시는 예수님[Jesus Christ]을 확실히 나타내는 능력 있는 증인[martyr]으로서의 종말의 을 누리십시오. 아멘.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어명을 삶에 적용하시면 은총이 넘쳐 더 풍성하게 해주실 말씀!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징벌을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창 3:16-17)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요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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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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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종관목사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광래 | 작성시간 26.06.05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박창진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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