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앙이 미신인가? 확실한 믿음이냐? 정확히 분별 결단하라
✝[표준원문] 마6:7 그리고 너희는 기도할 때 이방인들과 같이 너희는 목적 없이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의 그 많은 말 중에 들으실 줄 그들이 생각하기 때문이라
✝[개역개정] 마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우리 주변에서 미신을 흔히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많은 운동선수들이 모든 경기에 앞서 특정 음식을 먹거나 경기장으로 들어갈 때 사이드라인을 밟지 않는 식으로 어떤 의식을 통과 의례처럼 치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식의 미신이 전혀 없다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미신에 스며든 그들은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항상 정확히 같은 장소에 앉는다. 타인이 자기가 앉은 자리에 앉아 있으면 시험이 든다.
✝✝당신은 지금 하나님 앞에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마십시오!!!
✝매일 아침 변화가 거의 없는 습관적 동일한 기도를 반복을 한다. 주문을 외우다시피 중언부언 외우고 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도 중언부언 외워 진정 기도하는 마음이 전혀 없이 주(기도)문을 외우는 것이 될 수 있다.
✝오직 하나의 잘못된 성경 번역본을 고집하며 읽는다. 개역 개정 성경도 잘못 번역된 용어들이 너무 많이 있는 데 오로지 개역 개정 성경만 고집을 한다. 즉 귀신은 국어사전에 보면 죽은 사람의 넋으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 들어올 수도 없는 데 귀신이라는 용어를 심지어 주석가나 신학자나 목사들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성경에서 잘못 번역된 귀신이라는 용어는 악령, 불결한 영, 질병의 영, 더러운 영, 점치는 영 등 다양하게 기록이 되어 있다. 그런데 귀신이라는 용어를 국어사전을 참조도 안하고 자유자재로 사용을 한다. 성경 어디에서도 죽은 사람의 넋인 귀신의 의미는 전혀 없다.
✝여기서 날카롭게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일 중 진정한 영성과 관계있는 것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신앙으로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의 개인적으로 인격적인 관계이며 친밀함이다.
✝열두 해 동안 혈루를 앓아왔던 여인은 예수님의 옷에 어떤 마술적인 힘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절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녀가 소문을 듣고 확실한 믿음이다. 그녀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반복으로 되뇌이며 예수님의 옷 끝자락을 만지신 것이다.
✝열두 해 동안 혈루를 앓은 여인처럼 내 영적인 습관을 조사해보고 생각과 감정과 태도에서 치유되지 못한 부분을 살펴보면서 예수님 앞에 그 중 단순히 미신에 가까운 것은 없는지 스스로 반문해 보라. 잘못됐다면 그것들을 과감하게 결단하여 정리하라. 그리고 창조주로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만을 확실하게 신뢰하라.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어명인 성경말씀과 성령님의 역사로 어명에 복종하여 증인되는 삶을 통하여 살아계시는 예수님[Jesus Christ]을 확실히 나타내는 능력 있는 증인[martyr]으로서의 종말의 福을 누리십시오. 아멘.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어명을 삶에 적용하시면 은총이 넘쳐 더 풍성하게 해주실 말씀!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왕상 18:26)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엡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