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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생활의 신앙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어떠한 호소입니까?

작성자Martyr|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1

믿음 생활의 신앙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어떠한 호소입니까?

 

[표준원문] 마15:22 그런데 보라 가나안 여자가 지경들로부터 그녀가 예수님께 나와서 소리 지르며 말씀드리기를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당신은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저의 딸이 비참하도록 악령이 들려 있나이다하나

[개역개정] 마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악령 들렸나이다 하되

 

믿음 생활의 신앙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길 바라는 마음의 간절한 절규의 호소입니다.

 

22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셨을 때 한 가나안 여자가 예수님께“나를 불쌍히 여기소서”하며 소리를 질렀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자신에게는 비록 예수님께 은총을 받을 만한 어떠한 자격도 없지만 오직 자비로운 마음으로 자신을. 가엽게 여겨서 은총을 베풀어 달라는 간절한 호소입니다.

 

이와 같은 가나안 여인의 호소는 성도의 믿음 생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즉 믿음 생활이란 도저히 은총을 받을 수 없는 처지에 있었던 가나안 여인이 그런 자신의 처지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절하게 외쳤던 것처럼 아무런 자격도 공로도 없는 죄인된 자로서 하나님께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절하게 호소하는 삶인 것입니다.

 

믿음 생활이란 바로 도저히 은총을 받을 수 없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은총을 바라며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는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비유에 등장하는 세리가 감히 하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고 가슴만 치며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호소하였던 것처럼(눅 18:13)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저주까지 한 베드로가 닭 울음소리에 통곡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바랐던 것처럼 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호소하는 삶을 사는 것이 성도들의 믿음 생활의 본질인 것입니다.

 

사실 죄악된 육신을 입고 있는 한 우리는 결코 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우리는 회개함으로 죄에서 돌이킬지라도 또다시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가슴을 치며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자신을 불쌍히 여겨 주시길 하나님께 호소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 주실 것을 호소하는 믿음 생활을 계속할 때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이끌어 천국으로 인도하시기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어명인 성경말씀과 성령님의 역사로 어명에 복종하여 증인되는 삶을 통하여 살아계시는 예수님[Jesus Christ]을 확실히 나타내는 능력 있는 증인[martyr]으로서의 종말의 을 누리십시오. 아멘.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어명을 삶에 적용하시면 은총이 넘쳐 더 풍성하게 해주실 말씀!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시 12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합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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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종관목사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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