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나님의 어전 앞에서 오늘도 왕의 어명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영혼의 양식♥
♥제목 : 수많은 종교 가운데 구원의 길은 왜 오직 예수 뿐인가?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행 4:12] 그러므로 다른 것에 의하여 구원이 하나도 있을 수 없다 또한 왜냐하면 하늘 아래에 사람들 가운데 다른 이름이 주어졌던 일이 없기 때문이라 반드시 우리가 예수님에 의해서 구원을 받을 수밖에 없다하니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을 얻을 이름을 천하에 주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외의 누구를 통해서도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빈 무덤을 만드신 예수 그리스도 이외의 구원이 있다는 것은 사탄의 세력입니다.
♥12절은 베드로 사도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스라엘과 만민의 유일하신 하나님의 구세주로 선포한 내용입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는 이 선포 속에서 우리는 베드로 사도의 굳건한 신앙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만이 유일한 인간의 구주라는 사실을 대적자들에게 깨닫게 하려는 그 사랑의 마음도 엿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민족 가운데 신이 없는 민족은 없다는 문화 인류학자들의 증언처럼 세상에는 수도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등 종교만 해도 수십 개에 달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종교들 가운데 예수를 구주로 섬기는 기독교만이 인류에게 확실한 구원의 길을 제공합니다. 세상의 다른 모든 종교는 인간의 사색과 수양을 통해 교주들이 만들어낸 종교로서 결코 구원의 길을 제시해 주지 못합니다.
♥유교는 예의범절만 가르쳐 줄 뿐 사후의 운명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습니다. 불교도 확실한 구원의 길을 모르기에 죽은 자가 또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나 그 죄의 업보를 자기 손으로 해결해야 극락에 간다고 가르칩니다. 즉 구원의 문이 없기에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인생은 윤회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또 유대교와 이슬람교는 율법과 자기들이 정한 종교 규례를 지켜야 천국에 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마음속에서부터 율법을 다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만약 율법의 준수가 구원의 근거라면 오히려 율법을 지키지 못한 이유로 모든 사람이 영원히 하나님의 정죄와 진노 아래 있게 될 뿐입니다(갈 3:10).
♥그러나 우리가 믿는 예수는 확실하게 구원의 길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꾸며 만든 종교가 아니라 삼위 하나님에 의해 계시된 하늘의 구원 비밀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 내 죄를 대신 갚아 주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고 또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부활하셨다는 이 복음은 유일한 구원의 진리입니다.
♥어떤 종교 학자는“기독교보다 더 확실한 구원의 길을 제시하는 종교가 만들어 지면 기독교는 쇠퇴할 것”이라고 전망했었습니다. 그러나 2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기독교의 구원 진리보다 더 나은 종교의 구원 진리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다른 종교에서는 결코 구원의 길을 찾을 수가 없고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섬기는 우리 기독교만이 구원의 길과 비밀을 알려주고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그러므로‘교회 밖에도 구원은 있다’라는 허망한 주장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외에 다른 구세주를 이 땅에 보내신 일이 없으며 또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유일한 구주인 그리스도를 굳게 붙들고 영생을 얻는 성도들로 다 증인되시기를 바랍니다. 아 멘
♥오늘의 삶에 적용하시면 은혜 되는 만왕의 왕의 어명!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전 3:1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 2:6-7)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