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하신 하늘의 선물인 "성령"♣
▷"예수 그리스도 말씀(=물)로 마음에 할례를
받고 거짓 사랑에서 돌이켜 회개하라 그리하면
참 사랑의 실체(=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행전2:38)
[ 성령의 본질 ]
로마서 7장에서 바울은 거짓 없는 선함을 행하고
싶어도 행할수 없음은 자기 육신 안에 자기 것이 아닌 사탄의 거짓 사랑이 자리 잡고 있음을 발견
하였습니다
바울은 자기 육신 안에는 거짓 사랑 만이 존재
함을 발견 하게 되어지니 그의 마음은 참된
사랑이 없는 자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부터 버려지게 될 사망의 괴로운 어두운 그늘이 몰려 왔습니다
이때 바울의 생각에 비추어지는 한 줄기 빛은
자기 육신 안에 있는 사망의 거짓 사랑을 예수의 육체 안에 옮기어 독생자 예수의 육체를 십자가의 저주에 버림으로 거짓 사탄의 사랑을 끝내 버린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의 세계가 비추어 왔습니다
그후로 바울은 자기 육신의 생각 안에 죽은 거짓
사랑의 허상에서 돌이키어 하나님의 말씀 속에 살아 있는 참 사랑 만을 바라 보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울이 예수 십자가로 이 땅의 거짓 사랑에서 하늘의 참된 사랑으로 돌이키는 진정한
회개 입니다
예수 십자가를 바라 보고 돌이킨 자 안에
하나님 사랑의 본체 되시는 성령이 임하여 그 성령이 연약한 육신의 생각에서 지켜 주며 거짓
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온전한 새로운 참 마음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하여 성령은 세상에 속한 사랑에 이끌리지 않으며 새로운 몸으로 변화되는 영광의 부활의 경점 까지 이끌어 주십니다
바울은 연약한 자신을 믿음의 사람으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이 사람들 육체 안에 임하는 마음의 세계를 로마서 8장 9~11절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만일 너희 속에 성령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의
거짓 사랑의 생각에 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나니 성령(=하나님의 사랑)이 육체 안에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 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이 너희 안에 있으면 육신의 생각(=혼)은 거짓 사랑(=죄)에 죽어
버리고 마음(=영)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의 본체인 생명의 성령(=사랑)으로 살아 나리라"
"예수의 죽은 몸을 살리신 생명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면 죽을 너희 몸도 살려서 영원한
영광을 새로운 몸으로 부활 되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8장 38절과 39절에 하나님의 성령(=사랑)이
우리 육체 안에 거하면 하늘과 땅에 어떠한 것이라도 육체 안에 깃들인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사랑에서 절대로 끊을수 없음을 바울은 확신 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우리 연약한 육신 안에 선물로 내려
오는 성령은 우리 안에 저절로 이루어 지어
말씀의 약속 만을 바라 보는 "믿음의 세계"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의 본체"가 되시며
우리 안에 "영원한 생명"이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이 사람 안에 없으면 아무리 아름다운 방언과 천사 처럼 선한 말을 할찌라도 구리로 만들어 소리만 요란한 꽹과리와 같고 예언을 하고 하늘의 비밀과 많은 지식이 있거나 믿음이 크다 할찌라도 성령이
없으면 영생을 얻음에 있어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재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내 몸을 던져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려 주어도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이 없으면 하늘의 영생을 얻는 것에는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고전 13:1~3)
사람 안에 있는 거짓 사랑은 오래 참는 인내를
이루어 주지 못하며 시기하지 않게 온유 함을
이룰수가 없고 자기 만을 세우며 자기 자랑의 소리
만 내게 합니다
또한 자기가 우선 적으로 무례를 행하며 중심에서 자기 유익 만을 계산하고 다른 사람이 조그만 잘못을 하여도 쉽게 성을 내고 세상 것을 구하고 육신의 쾌락을 쫒아 말씀을 멀리 하여 버립니다
또한 세상의 달콤한 유혹에 잠시도 참을수 없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을 믿을수 없기에 환란과 핍박 앞에 잠시도 견디지 못하고 쉽게 신앙을 포기하고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사람들 생각 안에 사탄이 없는 사랑을 있는 것처럼 속여서 없는 그 사랑이 아름답고 선한 것처럼 허상을 꾸밈으로 자기 안의 거짓 헛 사랑을 믿게 하였습니다
내 육신 안에 이루어진 이 땅의 거짓 사랑을 바라 보고 있는한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참된 사랑을 외면하여 보지 못하므로 알수가 없습니다
내 안에 사랑 많은 부자처럼 거짓 사랑이 말씀(=율법) 행함으로 발견되어 사랑이 없는 거지의 가난한 마음이 될때 하늘의 참 사랑을
구하며 찾게 됩니다 (=참된 회개)
하늘의 진정한 참 사랑을 구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외면 하지 않고 그들 안에 그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을 선물로 내려 보내 주십니다(행전2:38)
예수 십자가에서 죽은 육신의 거짓 사랑에서 돌이킨 자들 안에 하늘의 선물로 내려 주시는
성령이 임하여 거하게 되면
약속의 말씀으로 인내하며 온유함으로 시기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자기를
세우지도 아니 하고 예의 없이 행동 하거나
자기의 유익 만을 구하지 않으며 악한 생각에 이끌리지 않게 지켜 주시고 불의와 함께 거하지 못하게 막아 주며 말씀에 나타난 사랑으로 기쁨을 채워 그의 약속 만을 바라 보고 모든 것을 참고 견딤으로 온전한 인내 함이 우리 안에 이루어
지도록 도와 주십니다
우리를 거룩한 자로 이루어 주심은 그리스도 안에
살아 있는 하나님 사랑의 본체인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우리를 온전한 의로운 성품을 지닌 자로 만들어 주십니다
그러면 이러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이
임하려면 먼저 사랑이 하나도 없는 빈 그릇과
같은 육신 안에 사랑 많은 것 처럼 거짓으로
사탄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속여 놓은 생각의 세계가 발견 되어 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목적인 거룩한 사랑을 흙으로 만들어진 육체를 가진 사람은 스스로 이룰수
없는 연약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하여 거룩한 율법의 계명을 이 땅에 내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이 또한 사람들의 생각을 속여 열가지 다 정확히 하나도 지키지 못하면서 자기 생각 속에 다른 변개된 육신의 율법을 온 세상에 누룩 같이 퍼지게 하여 그 율법을 조금 이라도 행하는 모양이 자기 생각에 비추어 오면 자기는 천국에 갈자로 스스로 위안 하며 확신 하도록
하여 자기 신앙의 거짓 사랑의 늪에 빠트렸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안타깝게 보고 계신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을 자기의 거짓 사랑의 늪에서 건져 내어 하나님의 거룩한 참 사랑의 나라로 옮겨 주시려고 그가 창조시 부터 아껴둔 하나 뿐인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보내 주셨습니다
이땅에 내려 보낸 아들 예수를 온 세상 중심인
이스라엘 땅 예루 살렘에서 온 인류가 받아야 할
하나님의 미움의 저주을 대신하여 십자가의
저주에 던져 버림으로 미움으로 버림 받는 형벌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라마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 시나이까?)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버림으로 누구든지 하나님 사랑 안에서 버리지 않는 용서
하는 공의가 하늘에 세워지고 그의 독생자
예수가 아버지의 사랑에 순종 함으로 그의 십자가의 희생의 공로로 영혼 사랑법이 이 땅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예수 십자가로 이 땅에 이루신 영혼 사랑법은 사탄이 생각을 속여 없는 자기의 거짓 사랑의 허상에 매여 사는 자들을 그 생각의 매임에서 풀어 주어 자유를 주시며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본체인 성령을 구하는 자로 돌이키는 회개를 이루게 하여 주십니다
"내가 너희의 영혼을 사랑하여 준 것과 같이 너희
들도 서로의 영혼을 사랑하여 주어라"
이 십자가에 피를 흘려 이루신 새 계명을 따라
자기도 이와 같이 예수 십자가를 지고 다른 이의 영혼을 사랑하여 복음을 전하여 보면 내 안에는 사랑이 하나도 없는 자로 비추어 지며 지난날 사랑이 많은 자로 사탄의 생각에 속은 나를 알게 됩니다
이러한 회개가 베드로가 하나님을 자기 스스로
사랑 하려는 육신의 거짓 생각이 참된 것 인줄
사탄에게 속아서 믿다가 십자가 앞에서 여지 없이
무너져 버린 그의 회개 입니다
요한복음 21장 15~18절을 보면 회개 하여도 성령을 받지 못한 베드로에게 예수는 세번씩 이나 똑같은 질문을 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이 사람들 보다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그러나 베드로는 자기 생각 속에 거짓 사랑과
참 사랑을 구별하지 못하여 계속 하여 같은
답을 합니다
이에 예수는 베드로에게 내 양들의 영혼을
위하여 말씀을 먹이며 인도 하라고 합니다
진정으로 다른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복음의
일을 할수록 내 육신 안에 다른 이의 영혼을 사랑
함이 거하지 않음을 발견 합니다
다른이의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생각을 가진
육신 안에 들어와 다른 자의 영혼을 사랑 하도록
하는 성령을 베드로에게 예수는 말씀 하십니다
자기의 거짓 사랑의 생각의 힘이 강한 젊었을
때는 자기를 꾸미며 다녔지만 거짓 사랑이 죽어서 힘이 없는 늙은이가 되면 성령이 와서 꾸며 주고 육신이 원하지 않고 마음이 원하는 하나님에 대한 섬김의 사랑과 이 세상에 모든 영혼을 온전히 사랑 하여 자기의 목숨 까지 초개와 같이 버릴수 있는 베드로로 만들어 주심에 말씀 하셨습니다
베드로와 같이 자기의 거짓 사랑이 무너지고
그 거짓 사랑에서 돌이키는 회개 하는 자에게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선물인 성령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같이 베드로는 교회 안에 회개의 표준 모델인 반석이 되었습니다
베드로와 같은 회개한 자들의 육체 안에 임하는 성령으로 이루어진 교회가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세우시는 신부의 모임인 빌라델비아 교회와 복음 사역을 위한 신실한 모임인 서머나 교회 입니다
이같이 마지막 때에 성령이 함께 하는 교회에 속하려면 우리 육신 안에 거짓 사랑이 먼저 비워 져야 합니다
그리하여 거짓 사랑이 비워진 자 만이 하나님의 참 사랑을 구할수 있게 됩니다
초림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 이나 율법학자며 제사장과 레위인 같이 스스로 자기 생각 안에 거짓 사랑을 믿고 사는 자들은 누구 라도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지 아니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류 계층에서 사람들 육신 안에 진실한
참 사랑이 없음을 알고 참 사랑의 실상인 예수의
말씀을 따라 끝까지 인내하는 소수의 120명에게
하나님 사랑 본체인 성령이 능력으로
임하였습니다
자기의 육신의 생각에서 나오는 사랑이 많은
자에게 말씀 속에 참된 사랑이 다가 와도 필요
없기에 외면을 당합니다
하늘의 사랑은 자기 안에 사랑이 없는 자들이 필요로 하기에 그들 만이 구할수 있고 필요로
하는 자에게 주어야 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가치를 알수 있게 되기 때문 입니다
자기에게 사랑이 없어 하나님 거룩함에 갈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면 그의 사랑을 구하는 자로 주앞에 나오게 됩니다
너희가 이기적일 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사랑이 많은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눅11:13)
그러므로 성령 본질은 거룩한 하나님 "사랑"의 본체 이시며 우리 안에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원동력 입니다
이러한 주님 안에 있는 거룩한 하늘의 사랑이 오늘도 우리 안에 거하여 세상의 모든 욕망
속에서 지켜 주고 육신적 사랑의 자기 선한 매임 에서 말씀으로 풀어 짐으로 마음에 자유 함을
얻는 믿음의 능력이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말씀(=물)로 마음에 할례를
받고 거짓 사랑에서 돌이켜 회개하라 그리하면
참 사랑의 실체(=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행전2:38)
[ 성령의 본질 ]
로마서 7장에서 바울은 거짓 없는 선함을 행하고
싶어도 행할수 없음은 자기 육신 안에 자기 것이 아닌 사탄의 거짓 사랑이 자리 잡고 있음을 발견
하였습니다
바울은 자기 육신 안에는 거짓 사랑 만이 존재
함을 발견 하게 되어지니 그의 마음은 참된
사랑이 없는 자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부터 버려지게 될 사망의 괴로운 어두운 그늘이 몰려 왔습니다
이때 바울의 생각에 비추어지는 한 줄기 빛은
자기 육신 안에 있는 사망의 거짓 사랑을 예수의 육체 안에 옮기어 독생자 예수의 육체를 십자가의 저주에 버림으로 거짓 사탄의 사랑을 끝내 버린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의 세계가 비추어 왔습니다
그후로 바울은 자기 육신의 생각 안에 죽은 거짓
사랑의 허상에서 돌이키어 하나님의 말씀 속에 살아 있는 참 사랑 만을 바라 보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울이 예수 십자가로 이 땅의 거짓 사랑에서 하늘의 참된 사랑으로 돌이키는 진정한
회개 입니다
예수 십자가를 바라 보고 돌이킨 자 안에
하나님 사랑의 본체 되시는 성령이 임하여 그 성령이 연약한 육신의 생각에서 지켜 주며 거짓
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온전한 새로운 참 마음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하여 성령은 세상에 속한 사랑에 이끌리지 않으며 새로운 몸으로 변화되는 영광의 부활의 경점 까지 이끌어 주십니다
바울은 연약한 자신을 믿음의 사람으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이 사람들 육체 안에 임하는 마음의 세계를 로마서 8장 9~11절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만일 너희 속에 성령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의
거짓 사랑의 생각에 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나니 성령(=하나님의 사랑)이 육체 안에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 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이 너희 안에 있으면 육신의 생각(=혼)은 거짓 사랑(=죄)에 죽어
버리고 마음(=영)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의 본체인 생명의 성령(=사랑)으로 살아 나리라"
"예수의 죽은 몸을 살리신 생명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면 죽을 너희 몸도 살려서 영원한
영광을 새로운 몸으로 부활 되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8장 38절과 39절에 하나님의 성령(=사랑)이
우리 육체 안에 거하면 하늘과 땅에 어떠한 것이라도 육체 안에 깃들인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사랑에서 절대로 끊을수 없음을 바울은 확신 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우리 연약한 육신 안에 선물로 내려
오는 성령은 우리 안에 저절로 이루어 지어
말씀의 약속 만을 바라 보는 "믿음의 세계"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의 본체"가 되시며
우리 안에 "영원한 생명"이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이 사람 안에 없으면 아무리 아름다운 방언과 천사 처럼 선한 말을 할찌라도 구리로 만들어 소리만 요란한 꽹과리와 같고 예언을 하고 하늘의 비밀과 많은 지식이 있거나 믿음이 크다 할찌라도 성령이
없으면 영생을 얻음에 있어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재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내 몸을 던져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려 주어도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이 없으면 하늘의 영생을 얻는 것에는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고전 13:1~3)
사람 안에 있는 거짓 사랑은 오래 참는 인내를
이루어 주지 못하며 시기하지 않게 온유 함을
이룰수가 없고 자기 만을 세우며 자기 자랑의 소리
만 내게 합니다
또한 자기가 우선 적으로 무례를 행하며 중심에서 자기 유익 만을 계산하고 다른 사람이 조그만 잘못을 하여도 쉽게 성을 내고 세상 것을 구하고 육신의 쾌락을 쫒아 말씀을 멀리 하여 버립니다
또한 세상의 달콤한 유혹에 잠시도 참을수 없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을 믿을수 없기에 환란과 핍박 앞에 잠시도 견디지 못하고 쉽게 신앙을 포기하고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사람들 생각 안에 사탄이 없는 사랑을 있는 것처럼 속여서 없는 그 사랑이 아름답고 선한 것처럼 허상을 꾸밈으로 자기 안의 거짓 헛 사랑을 믿게 하였습니다
내 육신 안에 이루어진 이 땅의 거짓 사랑을 바라 보고 있는한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참된 사랑을 외면하여 보지 못하므로 알수가 없습니다
내 안에 사랑 많은 부자처럼 거짓 사랑이 말씀(=율법) 행함으로 발견되어 사랑이 없는 거지의 가난한 마음이 될때 하늘의 참 사랑을
구하며 찾게 됩니다 (=참된 회개)
하늘의 진정한 참 사랑을 구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외면 하지 않고 그들 안에 그의 사랑의 본체인
성령을 선물로 내려 보내 주십니다(행전2:38)
예수 십자가에서 죽은 육신의 거짓 사랑에서 돌이킨 자들 안에 하늘의 선물로 내려 주시는
성령이 임하여 거하게 되면
약속의 말씀으로 인내하며 온유함으로 시기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자기를
세우지도 아니 하고 예의 없이 행동 하거나
자기의 유익 만을 구하지 않으며 악한 생각에 이끌리지 않게 지켜 주시고 불의와 함께 거하지 못하게 막아 주며 말씀에 나타난 사랑으로 기쁨을 채워 그의 약속 만을 바라 보고 모든 것을 참고 견딤으로 온전한 인내 함이 우리 안에 이루어
지도록 도와 주십니다
우리를 거룩한 자로 이루어 주심은 그리스도 안에
살아 있는 하나님 사랑의 본체인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우리를 온전한 의로운 성품을 지닌 자로 만들어 주십니다
그러면 이러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이
임하려면 먼저 사랑이 하나도 없는 빈 그릇과
같은 육신 안에 사랑 많은 것 처럼 거짓으로
사탄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속여 놓은 생각의 세계가 발견 되어 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목적인 거룩한 사랑을 흙으로 만들어진 육체를 가진 사람은 스스로 이룰수
없는 연약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하여 거룩한 율법의 계명을 이 땅에 내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이 또한 사람들의 생각을 속여 열가지 다 정확히 하나도 지키지 못하면서 자기 생각 속에 다른 변개된 육신의 율법을 온 세상에 누룩 같이 퍼지게 하여 그 율법을 조금 이라도 행하는 모양이 자기 생각에 비추어 오면 자기는 천국에 갈자로 스스로 위안 하며 확신 하도록
하여 자기 신앙의 거짓 사랑의 늪에 빠트렸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안타깝게 보고 계신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을 자기의 거짓 사랑의 늪에서 건져 내어 하나님의 거룩한 참 사랑의 나라로 옮겨 주시려고 그가 창조시 부터 아껴둔 하나 뿐인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보내 주셨습니다
이땅에 내려 보낸 아들 예수를 온 세상 중심인
이스라엘 땅 예루 살렘에서 온 인류가 받아야 할
하나님의 미움의 저주을 대신하여 십자가의
저주에 던져 버림으로 미움으로 버림 받는 형벌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라마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 시나이까?)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버림으로 누구든지 하나님 사랑 안에서 버리지 않는 용서
하는 공의가 하늘에 세워지고 그의 독생자
예수가 아버지의 사랑에 순종 함으로 그의 십자가의 희생의 공로로 영혼 사랑법이 이 땅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예수 십자가로 이 땅에 이루신 영혼 사랑법은 사탄이 생각을 속여 없는 자기의 거짓 사랑의 허상에 매여 사는 자들을 그 생각의 매임에서 풀어 주어 자유를 주시며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본체인 성령을 구하는 자로 돌이키는 회개를 이루게 하여 주십니다
"내가 너희의 영혼을 사랑하여 준 것과 같이 너희
들도 서로의 영혼을 사랑하여 주어라"
이 십자가에 피를 흘려 이루신 새 계명을 따라
자기도 이와 같이 예수 십자가를 지고 다른 이의 영혼을 사랑하여 복음을 전하여 보면 내 안에는 사랑이 하나도 없는 자로 비추어 지며 지난날 사랑이 많은 자로 사탄의 생각에 속은 나를 알게 됩니다
이러한 회개가 베드로가 하나님을 자기 스스로
사랑 하려는 육신의 거짓 생각이 참된 것 인줄
사탄에게 속아서 믿다가 십자가 앞에서 여지 없이
무너져 버린 그의 회개 입니다
요한복음 21장 15~18절을 보면 회개 하여도 성령을 받지 못한 베드로에게 예수는 세번씩 이나 똑같은 질문을 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이 사람들 보다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그러나 베드로는 자기 생각 속에 거짓 사랑과
참 사랑을 구별하지 못하여 계속 하여 같은
답을 합니다
이에 예수는 베드로에게 내 양들의 영혼을
위하여 말씀을 먹이며 인도 하라고 합니다
진정으로 다른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복음의
일을 할수록 내 육신 안에 다른 이의 영혼을 사랑
함이 거하지 않음을 발견 합니다
다른이의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생각을 가진
육신 안에 들어와 다른 자의 영혼을 사랑 하도록
하는 성령을 베드로에게 예수는 말씀 하십니다
자기의 거짓 사랑의 생각의 힘이 강한 젊었을
때는 자기를 꾸미며 다녔지만 거짓 사랑이 죽어서 힘이 없는 늙은이가 되면 성령이 와서 꾸며 주고 육신이 원하지 않고 마음이 원하는 하나님에 대한 섬김의 사랑과 이 세상에 모든 영혼을 온전히 사랑 하여 자기의 목숨 까지 초개와 같이 버릴수 있는 베드로로 만들어 주심에 말씀 하셨습니다
베드로와 같이 자기의 거짓 사랑이 무너지고
그 거짓 사랑에서 돌이키는 회개 하는 자에게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선물인 성령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같이 베드로는 교회 안에 회개의 표준 모델인 반석이 되었습니다
베드로와 같은 회개한 자들의 육체 안에 임하는 성령으로 이루어진 교회가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세우시는 신부의 모임인 빌라델비아 교회와 복음 사역을 위한 신실한 모임인 서머나 교회 입니다
이같이 마지막 때에 성령이 함께 하는 교회에 속하려면 우리 육신 안에 거짓 사랑이 먼저 비워 져야 합니다
그리하여 거짓 사랑이 비워진 자 만이 하나님의 참 사랑을 구할수 있게 됩니다
초림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 이나 율법학자며 제사장과 레위인 같이 스스로 자기 생각 안에 거짓 사랑을 믿고 사는 자들은 누구 라도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지 아니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류 계층에서 사람들 육신 안에 진실한
참 사랑이 없음을 알고 참 사랑의 실상인 예수의
말씀을 따라 끝까지 인내하는 소수의 120명에게
하나님 사랑 본체인 성령이 능력으로
임하였습니다
자기의 육신의 생각에서 나오는 사랑이 많은
자에게 말씀 속에 참된 사랑이 다가 와도 필요
없기에 외면을 당합니다
하늘의 사랑은 자기 안에 사랑이 없는 자들이 필요로 하기에 그들 만이 구할수 있고 필요로
하는 자에게 주어야 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가치를 알수 있게 되기 때문 입니다
자기에게 사랑이 없어 하나님 거룩함에 갈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면 그의 사랑을 구하는 자로 주앞에 나오게 됩니다
너희가 이기적일 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사랑이 많은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눅11:13)
그러므로 성령 본질은 거룩한 하나님 "사랑"의 본체 이시며 우리 안에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원동력 입니다
이러한 주님 안에 있는 거룩한 하늘의 사랑이 오늘도 우리 안에 거하여 세상의 모든 욕망
속에서 지켜 주고 육신적 사랑의 자기 선한 매임 에서 말씀으로 풀어 짐으로 마음에 자유 함을
얻는 믿음의 능력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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