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메시지]]요시야 왕의 선정(善政)과 율법책의 발견/왕하 22:8~13 / 완결

작성자朴大山 牧者|작성시간07.07.29|조회수252 목록 댓글 3

               요시야 왕의 선정(善政)과

               율법책의 발견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10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열왕기하 22:8~13)

                            (더 읽을 말씀, 열왕기하 22:15~20)

 

 

                                               설교 / 朴大山 목사

 

 

 

 후대 사가(史家)들은 유다 왕국의 3대 성군(聖君)으로, 여호사밧,히스기야,요시야 왕을 손꼽습니다. 특히 요시야 왕은 유다 최후의 선왕(善王)으로서,31년간(B.C. 640~609) 나라를 통치한 왕으로 그의 업적이 자랑스럽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시야 왕은 다윗 왕을 본받아 여호와 신앙에 전념하였으며,죄악으로 더렵혀진 나라를 정화시키고자 노력하였고,뿐만 아니라 오염된 하나님의 성전을 깨끗하게 수리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그도 유다를 구원하는 데는,실패를 하였습니다. 요시야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성급히 애굽과의 싸움에 참전했다가 전사하고 말았으니(열왕기하 23:29,30),참으로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은 그의 선한 업적으로 인한 하나님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기 때문에,유다 왕국의 참혹한 멸망을 직접 겪지 않고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는 은총을 입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시간은 “요시야 왕의 선정(善政)과 율법책의 발견”이라는 제목으로,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첫째로, 요시야는 누구인가?

• 요시야는 '아몬 왕'의 아들이었습니다. 아몬은 악한 왕 므낫세의 아들로서,22세에 왕이 되어 부왕인 므낫세처럼 악행을 저지르다가 반역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때 그의 나이 24세였습니다.

그러니까 아몬은 2년간,왕 위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몬 왕이 비록 악한 정치를 하다가 죽임을 당했으나 아몬 왕 대신 다른 인물이 왕이 된다면,다윗 왕조가 뒤바뀌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예컨대 하나님의 구속사가 중단되는 것일 뿐 아니라,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파기되고 마는 사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일찍이 다윗 왕조를 영원토록 보존하시며,그리고 그 자손으로 나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류를 구원시킬 계획을 약속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사무엘하 7:12~16/시편

132:11) 때문에 하나님께는 아몬의 악행도 좌시하지 않으셨지만,아몬을 죽인 반역자들도 진멸하여 그들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몬의 아들 '요시아'를,왕으로 세우셨습니다(열왕기하 21:24).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어떤 경우든 하나님의 구속사적(救贖史的)인 사역을 훼방하는 일은 용납될 수 없으며, 반대로 행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둘째로, 요시야의 종교 개혁은 무엇인가

• 부친 아몬을 이어 왕 위에 오른 요시야는 위대한 종교 개혁자로서, 그리고 이상적인 지도자로서 이스라엘의 열 왕(列王) 가운데서 가장 으뜸으로 꼽히고 있는 사람입니다. 실로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였고,좌우로 치우치는 일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성전의 수리를 명령했던 것도,처음부터 개혁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성전은 므낫세 통치 55년과 아몬의 통치 2년을 지나온 사이에 그야말로 퇴락할 대로 퇴락해 버렸고,거기다가 므낫세의 오랜 통치기간에는 모조리 우상의 전당으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에 성전은 오욕으로 더럽혀질 대로 더럽혀져 있었습니다.

예컨대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두리라"(열왕기하 21:4,7)라고 말씀하신 예루살렘과,여호와의 전을 우상으로 더럽히고 말았던 것입니다.

 

• 히스기야 왕이 파괴한 산당을 므낫세가 다시 지은 것은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격이 되었습니다(베드로후서 2:22). 이는 또한 출애굽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자,차라리 애굽으로 돌아가 다시 종의 멍에를 매고 사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한 것과 비슷합니다(출애굽기 14:12).

• 당시 므낫세는 거짓 선지자들의 간섭으로 자기 부친 히스기야의 길과 같은 선을 행하기에는 여간 어려웠을 뿐 아니라,당시 국제 정세를 볼 때도 강대국 앗수르를 의지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선을 버리고 악한 길을 택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성도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나 환경이 가로막고 어둠의 세력이 방해하고 있음을 알고, 더욱 깨어 기도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1) 성전 수리 중,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였습니다.

• 요시야 왕은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명하여,대대적인 성전 수리의 작업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런데 힐기야의 감독 아래 성전 수리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뜻밖에도 놀라운 수확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퇴락한 성전 한쪽 깊은 곳에서 율법책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 율법책은 여태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것이었을 뿐 아니라,한 번도 들어본 일조차 없는 귀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욱 감격스러웠던 것은 그 율법책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직접 들려주시는,하나님을 섬기는 규범이라는 데에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을 깨끗하게 수리하다가 율법책이 발견되었다는 것은,오늘날 영적으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즉 힐기야 제사장의 지휘 아래 성전을 수리했던 것처럼,하나님의 성전이 된 우리 몸도(고린도

전서 3:16,17/6:19,20/에베소서 2:21,22) 돌아보아 청결케 하고 거룩하게

할 때 더욱 신령한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임하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2) 율법책을 발견하듯이,말씀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시대에 우리 그리스도인이 발견해야 할,말씀의 진리는 무엇이겠습니까?

•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은, 예언의 말씀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6절~19절에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17 지극히 큰 영광 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저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18 이 소리는 우리가 저와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하늘로서 나옴을 들은 것이라 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위 말씀은 흔히 ‘변화산 사건’이라고 부르는 내용 중에 포함된 것인데,누가는 이 변화산 사건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고 있습니다.

“27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28 이 말씀을 하신 후 팔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30 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31 영광 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씀할새”(누가복음 9:27~31)라고 하며, 예수님이 세 제자를 데리고 기도하러 변화산에 올라가셨을 때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와 더불어 장차 자신이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아 죽으실 것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기록하였습니다.

 

• 그런데 베드로 사도는 그 날에 직접 목격하고 직접 들은 말씀이라고 하며,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는 장차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재림)에 관한 이야기가 계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베드로후서 1: 16~19).

 

특히 베드로후서 1장 19절은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추는 등불 같아서 날이 새어 샛별이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더 확실한 예언의 등불'이란 '신약시대 종말에 밝혀질 하나님의 비밀이 구약시대에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어질 예언의 말씀들로써(계시록 10:7),요컨대 세상 말일에 영적 어두움의 세계에 놓여있는 백성들에게 비춰 줄 '영원한 복음의 빛'을 가리킵니다.

• 그리고 요한 계시록 22장 16절에 보면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베드로 사도가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베드로후서 1:19) 라고 한 말씀은,그리스도의 재림의 날까지 종말론적으로 장차 이뤄질 예언의 말씀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항상 깨어 있어야 할 것을 의미합니다.

 

 

셋째로, 말씀 앞에 떠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한편 서기관 사반이 읽어주는 율법책을 다 듣고 난 요시야 왕은 그 마음이 연(軟)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습니다(열왕기하 22:19). 요시야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자기에게 적용시켰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훈계나 질책의 말씀은,남에게 돌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요시야 왕은,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요시야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뒤 두려운 마음으로,자신과 자기 백성이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물었습니다.

 

오늘의 본문 13절에 보면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어떤 목적을 가지시고,먼저 말씀을 선포하시고 일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에 떠는 자에 대해 중거하기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이사야 66:2) 라고 하였습니다.

예컨대 자기 스스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음을 깨닫고 그것을 애통해 할 뿐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떠는 자의 가난한 심령이 될 때 그 심령이 곧 하나님이 거하시고 돌봐주시는(권고) 참 성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편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넷째로, ‘두 증인’이 굵은 베옷을 입고 외칠 때,

전 세계적으로 돌이키는 자들이 있습니다.

 

• 이것은 장차 두 증인 같은 추수의 일꾼들이 7년 대 환난기의 ‘전 삼년 반’(1260일)에 등장하여, 굵은 베옷을 입고 전 세계적으로 예언함으로써 일어날 성령의 역사입니다(요한 계시록 11:3~6).

‘굵은 베옷을 입는다’는 것은 성경에서 회개나 애곡을 나타내는 것으로(참고,열왕기상 21:27~29/요나 3:4~10/다니엘 9:3/마태복음 11:21), 이것은 말일에 두 증인의 사역이 전 세계적으로 회개운동을 벌이어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게 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 날에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후 삼년 반’(1260일)의 ‘큰 환난’(적그리스도의 통치 세계)을 미리 피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광야 예비처로 도망하게 됩니다

(계시록 12:6/13,14).

 

• 한편 그 날에 회개하여 돌이키는 흰 옷 입은 자들은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이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게 됩니다.

요한 계시록 7장 9절과 10절을 보면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라고 하였는데, 이들이 누구인지를 계시록 7장 13절과 14절에 보면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라고 밝혀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큰 환난’이란 ‘창세로부터 없는 환난’(마태복음 24:21)이라고 하였고,‘이는 개국 이래로 없는 환난’(다니엘 12:1)이라고 하였는데 이와 같은 환난 후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읽을 말씀/마태복음 24:29~31)라고 하며 마침내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장차 그리스도의 재림은 ‘큰 환난’이란 적그리스도의 통치 기간인 ‘후 삼년 반’(1260일)(참고, 마태복음 24:15/계시록 13장) 이후에 있다는 것이며,오직 7년 대 환난을 겪는 자들은 유대인들만이 아니며 택한 백성이라도 ‘전 삼년 반’(1260일) 기간은 겪게 될 것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결론

주님의 법을 마음에 두고 생각에 기록하여(히브리서 10:16) 우리의 심령 성전을 바르고 깨끗케 하고, 말씀과 영으로 늘 깨어 있어 시대를 분별하고 환난을 대비하는 지혜로운 성도들이 다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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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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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총 | 작성시간 07.08.05 요시야 왕이 성전 수리할때에 하나님이 직접 들려주셧던 율법책이 발견되었는데 그 의미는 우리의 성전, 교회안에서도 하나님의 진리를 끊임없이 파헤치는 말하자면 더 밝은 예언의 등불을 켜야 됨을 깨닫게 하시는군요 아멘 그리해야 될줄 믿습니다 또한 그래야 교회가 심판을 면합니다. 그리고요 훌다 선지자의 하는일이 내가 하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저도 나의 마음에 격동하는 감동이 몰아쳐서 옳고 그름의 분별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거침이 되는 모습들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대변하는 것만 같습니다. 훌다선지자를 보며 나의 선지자 임무도 더 충성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총 | 작성시간 07.07.24 선지자의 지적을 두려움으로 여겨 범죄하는 자여! 어서 회개하고 돌이키라!
  • 작성자글로리 | 작성시간 09.07.02 어..~!!! 우아@@''''''''''놀라운 말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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