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증인작성시간05.05.13
ㅎㅎㅎㅎㅎ 정곡을 찌르는 글입니다.^^ 폐품 팔아서 바치는 헌금,그러고 보니 진짜 더러운(?) 돈이군요. 하나님 죄송합니다.용서하소서.이런 모습이 인간입니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작성자선지자의 자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5.15
술람미님의 믿음이 신실치 못함이 아닙니다.^^ 좋게 생각하면 서로 좋은 일이지요.다만 목사님은 더 아름답고 귀한 믿음을 성도들에게 심어주려고 하신 말씀 같군여.그렇게 생각 안되세여? 늘 평안하시고,우리 모두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