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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런 자존심도 없는 분인 줄 알았습니까? ^^

작성자선지자의 자손| 작성시간05.05.13| 조회수1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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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증인 작성시간05.05.13 ㅎㅎㅎㅎㅎ 정곡을 찌르는 글입니다.^^ 폐품 팔아서 바치는 헌금,그러고 보니 진짜 더러운(?) 돈이군요. 하나님 죄송합니다.용서하소서.이런 모습이 인간입니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 술람미 작성시간05.05.14 ???? 좀 억지스러운 면도 있는거 같은데요.. 먼저 하나님께 당연히 드리고 ..또 폐품 팔아서도 쓸수도 있는거지 싶은데..???제가 너무 믿음이 신실하지 못한건가요???
  • 작성자 선지자의 자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5.15 술람미님의 믿음이 신실치 못함이 아닙니다.^^ 좋게 생각하면 서로 좋은 일이지요.다만 목사님은 더 아름답고 귀한 믿음을 성도들에게 심어주려고 하신 말씀 같군여.그렇게 생각 안되세여? 늘 평안하시고,우리 모두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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