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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성령의 역사를 가장한 악령의 역사들

작성자朴大山|작성시간06.09.28|조회수156 목록 댓글 2

사랑하는 자들아 영(말)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가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요일4:1)


영적으로 장성하고 성숙한 사람은  은사자들이나 부흥사의 리사이틀이

악령으로 말미암았는지 성령으로 인한 것인지,  분별할수 있겠지만...
많은  목사나 중직자들까지   정확히 분별하지 못하고
사람을 높이고   능력자인것 처럼 대우하여  결국은 주님의 전에까지

악령이 버젓히 단상에서서  성도를 훈계하는 상태가  오고 있습니다,

말세의 징조가 ,,,가증한것이  제단에 선것을 보거든 

너희는 그 때가 온줄 알라고 주님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은사집회와 부흥회에서 성령의 역사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악령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착각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요즘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말세의 징조입니다,
악령과 성령의 역사는 서로 백지 한장의 차이와 같아서
얼핏보면 거의 흡사하지만 본질은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어느날 제가 있는 도시의 교회가 연합집회를 하였는데.....

현란한 말솜씨와 제스츄어를 쓰는 부흥사에게 성도들은 열광을 하였지만,,,

전 그다음날 새벽에 성령의 강한 음성을 듣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것은 나를 가장한 쇼~니라"

 

허물을 들춰내는 것을 신령한것으로 오인합니다,

"0집사에게 큰 뱀이 들어갔어.

장로가  대적하는 귀신이 들어 갔구만"
혹은  목사에게 용이 두 마리 들어가 있어."

머리에 뿔이 났네~ 교만하구만,,,
하는 식으로 말하는 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라기 보다는 악신으로 신접한 점쟁이입니다.

성령은 죄를 들추어내기 보다는   인격을 존중하시므로
은밀한 중에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또는 "돈을 안내면 지병이 안 낫게 돼있어.

황소의 제물을 바치면  시온의 대로가 열리게 되잇어~

헌금을 많이 하는자가 직분을 맡아야돼~

서원하고 헌금을 힘에 부치도록 바쳐야 사업이 풀려!" 하는 식으로
하나님과 돈 거래를 하게 만드는 자도  발람같은 자들입니다.
심판과 멸망이 자초하고 있는 불법의 자식일 뿐입니다.(유다서1:11)

사람의 의지를 묶으려는 것, 역시 악령의 역사입니다.
의식를 텅 비우게하여 사람을 최면상태로 유도하는 것은
성령이 아닌 악령의 역사입니다. 무당이 신접하기 위해
내림굿을 할 때, 자신의 의식를 비우게 됩니다. 이유는
귀신이 무당을 자유롭게 정복하여 주장하게 하려는 것이죠.
신내림이 시작되면 작두타기나 빙의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성령이 아닌 악령의 역사이며 현상들입니다.

"최면" 역시 사람의 자의식을 모두 내려놓게 합니다.
자기 의지가 텅 빈 상태, 의식의 진공 상태로 만든 후에
귀신이 최면 당사자에게 일종의 환각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최면에 걸리는 사람은 귀신이 주는 환영을 보는 줄도 모른 채
그것이 자신의 전생이나 운명이라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또, 최면은 그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은사 모방현상 입니다.

성도들의 의지까지 주장하려는 어리석은 주의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령이 아닌  악한영의 사주임을 알지 못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17절에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은근히 성도를 하대하며 무시하는 말투를 쓰면서 능력자인체 합니다

용한 점쟁이는 반말이나 욕지꺼리를 예사롭게 합니다.
복채(헌금) 많이 뜯어내기 위해 협박까지 해대면,
더 용한 부흥사나 목사라고 소문이 나게 됩니다.
잘못된 은사자나 부흥사들 역시 점쟁이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자기보다 연로하신 성도들에게 대접받는것을 댱연히 여기고

반말로 하대하고 무시하기를 꺼리낌없이 합니다,

끝날에 자신이 한말이 자신을 심판하는지를 모르는 영적 소경들 입니다,

 

질서를 주장하지만  사실은 직분을 계급화 하는건 악령의 역사입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을  무시하게 하는 자는  성령의 주관을
받는 상태이기보다는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입니다.

주님께 순종이 아니라   목사에게 맹종을 강요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갈라디아서 5장 22절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듯
성령의 주관을 받는자는  성결하고 화평한 "고매한 인격"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악령은 성령과 정 반대로 "거칠고 악하고 고집스러운 인격"으로 나타납니다.

믿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만인제사장들이요.
서로 협력해야할   지체들이요, 왕같은 족속입니다,
무조건 맹종하는것은   우상을 숭배하는것과 같습니다,

그 어떠한 사람도 주님앞에서 심판 받아야할  죄인에 불과합니다

자신의 사역을 이익의 재료료 생각하는것은 악한영의 역사입니다.
사역이나 부흥회의 댓가로  적당한 사례는 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례금이나  합당한 대우를  스스로 요구하며.
양복이나 고급 승용차나   부흥회시  호화스런 호텔에서의

숙식을 요구하는  부흥사도  꽤 많이 있습니다,.
성도들의 헌금으로 상석과 대접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신의 성공을 자랑하거나 과시하며 가난한 성도를 멸시합니다,

이들은  현대판 바리새인이요, 시몬이요, 가룟유다의 후예들입니다.

수도와 정진에는 뒷전이고 잿밥만 밝히는 스님들-즉
돈이나 명예나 이권을 추구하거나 이런 것에 개입하는
스님들을.. 흔히 "땡중"이라고 부릅니다.
깨끗한 양심과 성령으로 서로 봉사하는 에클레시아(교회)에서
이같은 짓을 하는 정치꾼 목사나 부흥사들은 삯꾼일 뿐입니다.

 

이런자가 지도자로 있는 교회의 성도들 대다수가 삶속에서는 엉망인데

자신이 드러나고 얼굴이 나타나는데만 충성하고 봉사하고 헌금을 합니다

생활속에서 이웃를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을 드러내며

말없이 충성하는  신앙의 사람은  항상 뒷전에 치우치게 만듭니다

 

이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과 구원의 복음을 팔아
장사하는 자들로써, 땡중과 다를 것이 없는  땡종일 뿐입니다,
이들은 양의 탈을 쓰고, 참 일꾼으로 위장할 뿐 아니라
누구보다 더 거룩한 척 하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속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말씀과 기도로 깨어 근신하므로
성령님을 통해 깊이 숨겨진 인격과 말의 이중성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이상 교회안에서 거짓에 속거나 불의를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피와 구원의 복음을 돈으로 거래해서는 안됩니다.
교회 직분을 헌금의  과다로 평가하여 밀거래하는 관행을 없애야 합니다.
더러운 짓에 대해서 신앙양심으로 단호히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온갖 술수와 거짓과 탐욕이 교회를 더럽히게 해서는 안됩니다.
거짓종과  주님의 종의 차이는 "돈을 밝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가난한 성도를 사랑하느냐~은근히 멸시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삶속에서의 신앙을 하도록 가르치느냐~ 자신에게 잘보이느냐의 차이 입니다.

 

위에 열거한 일과는 상관없이  지금도 어려운 가운데  뼈를 깎는듯한

고난 속에서도 사명을 감당하고 목회를 하는분들과 주의 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명하여 식물을 공급했던 일과 같이 

수고하는 종들을  위하여  인간 까마귀 역활을 감당하신다면 ,,

그가 이룬 모든 일들이  당신과 합력하는 일이 되므로 

천국에서  당신의  상급이  결코 적다하지 않을것입니다~에이레네~

 

영의 눈을 밝히뜨시길 바라며,,,,,성령의 도우심으로 승리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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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술람미 | 작성시간 06.09.28 아~~~~멘
  • 작성자주님의보혈 | 작성시간 06.10.0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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