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감추인 보화/만화

작성자朴大山|작성시간08.04.02|조회수302 목록 댓글 3

 

밭에 감추인 보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태복음 13장 44절)

      

 

땅을 많이 가진 부자가 있었어요. 이 부자는 자기의 많은 땅을 가난한 여러사람들이 농사하게 하였어요.

 

      

 

이 부자는 자신이 가진 땅중에 산 기슭에 있는 좋지 않은 땅을 한 가난한 농부에게 농사하도록 하였어요.

      

 

이 농부는 너무 감사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그 밭을 일구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이 농부가 괭이로 땅을 일구는데 갑자기 "깡"하는 쇠붙이

 

이 농부는 이 소리가 무엇인가해서 땅을 파 보았더니 "우와 그 속에는 아주 큰 보물상자가 들어 있는게 아니겠어요? 이 농부는 그 보물상자를 보는 순간 너무나 황홀했어요.

 

농부는 이 보물을 가지고 싶어 고민했어요. 어떻게 하면 이 보물을 가질 수는 있을까? 그러다가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그것은 이 보화가 감추어진 밭을 사기로 한 것이예요.

 

그래서 농부는 보물상자를 다시 땅에 깊이 묻어 두고는 집으로 달려갔어요.

 

집으로 온 농부는 가난한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가구를 팔기로 했어요. 집에 있는 모든 것을 팔아야 그 밭을 살 수 있었던 것예요.

 

식탁과 의자, 그릇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팔았어요. 하지만 그 밭을 사기에는 돈이 부족했어요.

 

돈이 부족한 농부는 그동안 힘써서 사둔 마지막 남은 집까지도 팔기로 했어요. 왜 팔았을까요? 그래요. 그 밭에 있는 보물을 갖기 위해서예요. 이제 밭을 살 수 있는 돈이 준비 됐어요.

 

농부의 가족은 밭에 있는 보화에 대해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농부가 왜 그렇게 힘써 아꼈던 집까지 파는지 아주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마침내 농부는 아침 일찍 밭주인의 집에 찾아갔어요. 그리고 부자인 주인을 불렀어요

 

아침 일찍 찾아온 농부를 주인은 의아하게 생각했어요. "아니 자네가 왠일인가?", "주인님, 제가 일하는 산 밑의 땅을 사겠습니다." 자신에게는 별 쓸모가 없는 땅이었지만 가난한 농부가 돈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주인은 "당신에게 돈이 어디있는가?" 농부는 자신이 준비한 돈을 주고는 간곡하게 부탁했어요.

 

드디어 이 농부는 소원하던 밭을 소유하게 됐어요. 이 밭이 좋아서 이 농부가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았을까요? 아니예요. 그 밭에 숨겨둔 보물을 갖기 위해서였어요.

      

 

이 농부는 숨겨둔 보물을 파서 가슴에 안고는 너무나 기뻐했어요. 그 보물을 안고 이 농부는 돌아갔어요.

 

예수님은 밭에 감추어진 보물은 바로 천국임을 가르쳐 주셨어요. 천국이라는 보물을 알고 나면 사람들이 그 천국을 가지기 위해서 자기가 가진 어떤 것보다 천국이 더 소중함을 알 게 되요.

 

이 천국의 보물을 아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만 이것을 몰라서 소유하지 못한 사람은 뜨거운 지옥불에 들어가서 영원히 그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고통받게 돼요.

 

우리 친구들도 천국보물을 소유하셨죠? 이 천국은 여러분의 오락보다 또는 어떤 것보다 뺏기지 못해야 하는 거예요. 열심히 교회에 나오며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여러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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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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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총 | 작성시간 08.04.02 주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구원받아 기쁨의 충만가운데 천국의 생활을 이땅에서 누리고 잇는 성도들은 더 귀한 진주를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원받아 천국백성이 되엇다는 소식보다 더 기쁨이 배로 넘치고 더 상급도 큰 이 영원한 복음을 접할때에는 위 농부와 같이 그동안 소유햇던 구원의 기쁨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이 영원한 복음에 나온 비밀, 첫열매들에게 주어진 천년왕국의 영원한 상급과 그들을 따르는 흰옷입은 무리들의 살아서 천년왕국을 누릴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자기 가진 소유, 즉 교회에서의 자기 영광과 지위 등에 연연해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작성자은총 | 작성시간 08.04.02 영원한 복음의 비밀을 깨닫게 되는 자는 결코 그리하게 될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적이요 주님의 뜻입니다. 깨닫는 성도는 자기 가진 그동안의 영광은 미련도 두지 않을 것입니다
  • 작성자朴大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02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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