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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니 미키와 아베 히로시의 새영화 - 자학의 시

작성자태수|작성시간07.08.28|조회수280 목록 댓글 2
 나카타니 미키, 전성시대! 출연하는 두 작품이 도쿄 영화제에서 상영
나카타니 미키(31세), 아베 히로시(43세)가 호흡을 맞춘 영화 '자학의 시'(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10월 일본 현지 개봉)가 오는 10월 20일 개막하는 도쿄 국제영화제 특별작품으로 상영되는 사실이 26일 보도되었다. 이미 나카타니 미키가 출연한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합작영화 '실크'의 특별초대작품 상영이 결정된 상태에서 '자학의 시'가 특별작품으로 선정된 것이어서 나카타니 미키는 출연한 두 작품이 도쿄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도쿄 영화제에서는 매년 약 100편의 작품이 상영되고 있지만 이 중에서 특별초대작품으로 상영되는 것은 약 20편 정도로 과거 5년간 나카타니 미키가 출연한 작품은 거의 매년 상영되고 있다. 도쿄 영화제 사무국도 '이렇게 매년 신작이 주요부문에 선정되는 여배우도 드물다'며 '나타카니 미키는 도쿄 국제영화제의 얼굴'이라고 설명할 정도로 도쿄 영화제와는 인연이 깊은 배우임을 시사했다.

이번에 도쿄영화제에서 상영될 나카타니 미키의 신작 '자학의 시'는 동명의 인기 4컷 만화가 원작으로 나카타니 미키가 분하는 다부진 아내와 아베 히로시가 분하는 말수가 적은 남편의 독특한 사랑과 생활을 코믹하게 그린다. 이미 사진작가 시노야마 키신씨(66세)가 이례적으로 영화 포스터를 담당해 포스터용으로 찍은 사진 100장 중 일부가 첫 공개되는 등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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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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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몽상적큐핏 | 작성시간 07.11.10 아베 히로시 쵝오
  • 작성자세동승 | 작성시간 16.01.17 아베 히로시 다재미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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