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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월19일(목) 유다서 1:20절

작성자윤병수|작성시간25.06.18|조회수31 목록 댓글 0

619() 유다서 1:20

 

샬롬! 목요일!

목소리 높여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유다서 1:20 절 말씀)

 

1. 자신을 어디에 건축하는지요?

돈 위에, 지식 위에, 명예 위에, 자식 위에, 가문 위에, 미모 위에...

 

2. 성경은 우리를 어디에 건축하라고 하는지요?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라고 합니다. "거룩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신앙을 말합니다. 우리가 세우는 영적인 집, 경건의 집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기초로 해야 합니다. 베드로후서 1:5-7(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라고 하였습니다. 신앙생활을 마치 탑을 쌓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일층은 덕의 층, 이층은 지식의 층, 마지막 일곱째 층은 사랑의 층, 이렇게 한 층 한 층 쌓아 올라가는데, 이것을 가리켜 믿음의 칠 층 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칠 층 탑을 건축하시기 바랍니다.

 

3. 성령으로 기도의 기둥을 세워야 합니다.

"성령으로 기도하며"(21b). 기도의 중요성은 다 아시지요? 사도바울은 에베소서 6:18(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은 곧 성령 안에서, 즉 성령의 임재하심과 능력, 도우심 가운데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 힘이 납니다. 건축물의 기둥을 세우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따라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따라 기도하게 되면 욕심을 따라 구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들을 제대로 구할 수 있게 됩니다. 얼마나 오래 기도하느냐 보다 성령의 능력과 도우심 안에서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도는 보석입니다. 기도는 영적인 에너지를 공급받는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생명줄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니까 조그만한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고, 넘어집니다.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붙잡혀 기도하는 사람은 억울해도, 종이 되어도, 감옥에 갇혀도,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짐승처럼 죄인처럼 대접받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처럼 사는 믿음이 이게 됩니다. 위기와 환란과 고통 속에서도 칠흙 같이 앞길이 보이지 않는 상태와 사방에 우겨쌈을 당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W.A 크리스웰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잘 무릎 꿇는 이가 가장 훌륭히 서는 자요, 가장 연약한 것처럼 무릎을 꿇는 이가 가장 강하게 서는 자이며, 가장 오래 무릎 꿇는 이가 가장 오래 서는 자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일할 때에는 우리가 일할 뿐이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성령으로 기도하여 기적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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