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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11월 24일. 월. 여호수아 23장8절

작성자윤병수|작성시간25.11.24|조회수40 목록 댓글 0

샬롬! 월요일입니다.

한 주간의 시작을 예수님과 가까이에서 시작합시다.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여호수아 23:8절 말씀)

 

1. 여호수아의 처음과 마지막에 대해 말하세요.

당신의 처음과 마지막은 어떤 모습으로 될까요? 여호수아는 처음에는 모세의 시종에 불과했지만, 마지막에는 여호와의 종, 하나님의 종이라 여김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평생동안 하나님을 가까이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는 처음에는 모세의 시종이었지만, 여호수아 2429절에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이 일 후에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일백십 세에 죽으매”.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 또한 평생동안 하나님을 가까이하셔서 마지막에 하나님의 종이라 칭함 받는 영광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 여호수아가 당부하는 말씀이 무엇인지요?

여호수아가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하는 간절한 이야기가 오늘 말씀입니다. 여호수아는 리더들에게 당부하는 말씀을 들어 보세요. 8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이 말은 쉽게 말하면, 오늘날까지 행한 것 같이 늘 한결같이 하나님을 친근히 하고 가까이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복입니다. 성경에 보면, 축복의 말씀이 참 많이 나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번성의 축복, 생명의 긴 장수의 축복, 물질적인 부와 많은 땅을 기업으로 받은 축복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인 다윗은 축복을 사무엘하 729절에서 다르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다윗이 말한 축복은 주 앞에 영원히 서 있는 것, 그것이 축복이라고 고백합니다. 주 앞에 영원히 있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자손의 축복, 장수의 축복, 물질의 축복 이 모든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하는 것이 축복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다윗이 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요.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이 될 수 밖에 없었는 지 그 삶을 들여다보면, 늘 하나님을 가까이 했기 때문입니다. 시편7328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우리에게 복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냥 예배 참석했다고 은혜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무리 중 12년간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여인은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나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을 만졌습니다. 그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이 여인을 치유해주셨습니다. 무리지어 옆에 있다고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려는 시도가 기적을 경험하게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 가까이 갈수록 우리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3.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가장 간단하면서 기본적인 것, 말씀과 기도입니다. 말씀과 기도 없이는 우리는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말씀을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을 때 얼마나 심령이 갈급합니까. 얼마나 하나님을 떠나 있습니까. 세상 가운데 얼마나 넘어집니까. 그렇기 때문에 늘 말씀을 상고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야 합니다. 물론 쉽지 않지만 오늘부터 시도해보십시오. 하루에 3장씩 말씀을 읽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겠다고 도전해보십시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열심과 씨름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싶다면, 기도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가십시오. 그러면 기도가 나옵니다. 아직도 주님을 잘 알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면, 내 비전과 꿈이 뭔지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다면, 오늘 기도를 통해 주님께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평안합니까? 여러분의 신앙은 괜찮습니까? 여러분의 자녀들은 잘되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나 자신과의 거리는 얼마나 가까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거리를 확인하시고, 멀리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려고 발버둥질쳐야 합니다. 오늘 기도로 나아가십시다! 말씀으로 나아가십시다! 야곱처럼 날이 새도록 씨름도 해보고, 식어진 기도의 불길을 태워보십시다! 그리하여 자녀세대에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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