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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 백리길

모세의 기적, 섬과 섬사이 바닷길이 열리는 화정면 사도마을 여행

작성자봉화산|작성시간26.03.23|조회수1,110 목록 댓글 0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사도리 마을은 30여가구가 모여 오손도손

 

사이좋게 살아가는 작은 농어촌 섬마을 입니다. 이곳에서는 매년 음력 2월 영등

 

사리 때가 되면 바닷물이 크게 빠지면서 약 800m 떨어진 추섬까지 걸어서 건너갈

 

수 있는 바닷길이 열립니다. 이 특별한 자연현상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사도마을의

 

독특한 볼거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 선상에서 잡은 사도마을

 

♣ 마을입구에서 입도인사를 하는 공룡한쌍

 

♣ 좌측 사도에서 우측 추도까지 바닷길이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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