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사도리 마을은 30여가구가 모여 오손도손
사이좋게 살아가는 작은 농어촌 섬마을 입니다. 이곳에서는 매년 음력 2월 영등
사리 때가 되면 바닷물이 크게 빠지면서 약 800m 떨어진 추섬까지 걸어서 건너갈
수 있는 바닷길이 열립니다. 이 특별한 자연현상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사도마을의
독특한 볼거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 선상에서 잡은 사도마을
♣ 마을입구에서 입도인사를 하는 공룡한쌍
♣ 좌측 사도에서 우측 추도까지 바닷길이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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