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메라니안 -
여우같은 인상을 풍기는 멋진 개로서 100년 전에 영국에서 들어온 영국산 스피츠에서 진화되었다.
오늘날 이상적인 포메라니안의 체구는작고 낮으며 영리함에서는 다른 애완견의 추종을 불허 할 만큼 뛰어나다.
보드랍고 푹신한 속털과 길고 곧은 겉털의 이중털을 가지고 있다.
목부위 털이 유난히 길어 등쪽으로 까지 늘어진다. 꼬리는 높이 말려 올라가 그 끝이 등허리에 항상 늘어져 있다.
체고 27~28 Cm
체중 1.4~3.2 kg
용도 가정견
모색 12색을 인정한다. (흑갈색, 갈색, 초콜릿색, 적색, 오렌지색, 크림색 등)
- 미니어쳐 핀서 -
미니어쳐 핀셔는 흔히 미니어쳐 도베르만으로 오인하지만 이는 잘못이다.
빼닮았다고 할 만큼 비슷하지만 실은 미니어쳐 핀셔가 더 오래 되었으며 서로 완전히 다른 품종이다. 작고 우아하고 생동감 지닌 작은 개로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소형견 중 하나이다.
좁고 쇄기 모양을 한 머리와 각이 뚜렷한 몸, 깊은 가슴, 암갈색의 날카로운 검은 눈과 검은 코가 특징이며 털은 짧고 풍부하다. 털이 쵸콜릿 색깔인 미니어쳐 핀셔는 눈과 코가 브라운 색이어야 한다. 털은 적색 또는 반들 반들한 검은색이고 TAN에 얼룩이 진다.
체고 25~32 Cm
체중 4.6 kg
용도 가정견
모색 흑갈색, 흑색, 적색
- 슈나우져 -
슈나우져는 GIANT, STANDARD, MINIATURE 3종이 있고 이 세종류 모두 '의젓한 수염'을 달고 있다. 그러나 비슷한 생김새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혈통은 약간씩 다르다.
자이언트 슈나우져의 조상은 쉽독과 캐틀독 등이 섞여 있다고 한다. 스텐더드 슈나우져는 져먼 핀셔와 지금은 멸종되고 없는 SCHAFERPUDEL등에서 유래된것이다. 미니어쳐도 '축소판' 슈나우져만은 아니다. 이것은 스텐더드 슈나우져와 아펜핀셔가 섞인 것이다.
크기와 무게가 약간씩 다른점을 제외하면 3종류 모두 따라야할 표준은 꼭 같다. 모두다 깔끔하게 생겼고 힘세고 단단하다. 셩격도한 활달하고 인내심이 많기때문에 믿을만하다. 털이 많고 거칠며 주둥이는 까만색에 후추색등이 섞여있다.
체고 30~35 Cm
체중 6~6kg 이하
용도 쥐등 해수사냥
모색 흑색이나 흑갈색
- 닥스훈트 -
1200년경 장시간의 사냥을 위해 프랑스에서 바셋을 개량할 때 독일에서는 하운드종 중에서 다리가 짧은 돌연변이 종을 택해 개량해 낸것이 닥스훈트라고 하지만 현재의 모습이 언제부터 고정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닥스훈트'라는 이름은 독일어의 '오소리 사냥'이라는 뜻이 담겨져 있으며 초기에는 '테켈(teckel)'이라고 불렸었다.
굴에 숨은 오소리나 여우를 끌어내고 토끼를 추적하는데 활약했던 특징이 외형적으로도 나타난다. 다리가 짧고 몸이 길며 후각이 발달되어 있으며 겁이 없는 편이다. 몸이 길어 체중 조절과 운동에 신경 써 주지 않으면 척추 디스크를 유발하기 쉽다.
체고 13~25 Cm
체중 6.5~11.5 kg
용도 오소리 사냥견
모색 황색,검은색
- 복서 -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견종 중 하나이다. 근엄해 보이는 생김새와는 달리 재롱을 많이 피우고 어린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불독과 공통점이 많으며 오래전부터 불독과 같이 싸움개로 명성을 날렸으나 점차 불독과 멀어졌다.
근육질이 뚜렷하면서도 몸매가 깨끗하게 잘 빠졌다. 주둥이는 네모져 넓고 조금 합죽하다. 털은 짧고 윤이 나며 눈동자는 까맣다.
체고 57~63 Cm
체중 24~32 kg
용도 투견
모색 담황색이나 얼룩무늬
- 도베르만 -
1870년경 독일의 세무 조사관이었던 루이스 도베르만에 의해 핀셔종을 토대로 로트와일러,블랙 앤 탄 테리어 등을 교배시켜 만들어낸 종이라고 알려지고 있으나 정확한 품종 개량 방식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1900년에는 독일 켄넬 클럽에 공인되면서 미국,영국 등 에 반입되기 시작했다. 아직 가정견으로는 널리 보급되지는 않았지만 잡지 모델이나 선전 광고 또는 영화에 잦은 출연을 하여 전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드높인 견종으로 셰퍼트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초보자들은 도베르만의 몸무게가 20kg일거라고 과소평가 하지만 실제로는 30kg이상 이다.
체고 65~70 Cm
체중 30~40 kg
용도 경비견
모색 검정색
- 저먼 포인터 -
사냥개로 독일 단모 포인터의 명성은 가히 세계적이다.
목표물을 발견하고 쫓으며 진자리와 마른자리, 눈비를 마다 않고 기어이 목표물을 회수해 내는 독일 단모 포인터의 사냥 능력은 사냥꾼들의 찬탄을 자아낸다.
독일 단모 포인터는 우아하다거나 강인하고듬직하다든지 하는 등의 특징보다는 '귀족적'이란 표현이 알맞다.
귀는 부드럽고 늘어져 있으며 코는 갈색이다. 등은 약간 탄력있는 경사도를 보이며 가슴은 잘 발달 되어있다. 다리는 근육질이고 무릎은 적당히 굽어져 있다. 꼬리는 끝에서부터 2/3가량 자른다. 털은 짧고 두껍다. 장모종 포인터(long haired pointer)보다 털은 짧으나 외모는 똑같다.
체고 58~63 Cm
체중 25~32 kg
용도 사냥개
모색 다갈색, 다갈색과 흰색
- 와이마리너 -
독일산 경기견 중 가장 오래된 개다.
보통 크기의 회색 개이며 머리는 포인터처럼 생기고 눈은 옅은 색이다(호박색, 회색, 파란회색) 머리는 긴 편에다 귀족적이다. 귀는 포인터보다 크며 머리 위쪽에 달려있다.
몸은 튼튼하며 근육질이다. 힘세고 밸런스가 맞아 튼튼해 보인다. 와이마리너 중에도 짧은털, 억센털, 긴털 등의 종류가 있다.
그중에서 짧은털 와이마리너가 가장 흔하다. 꼬리의 끝부분만 털이 길며 색상은 회색 계통으로 머리 위와 귀는 옅은 색을 띤다. 코는 회색이고 입술은 핑크색이다.
체고 58~71 Cm
체중 32~39 kg
용도 경기견
모색 밝은 회색
- 롯트 와일러 -
롯트와일러의 이름은 ROTTWEIL이라는 알프스의 마을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롯트와일러의 조상은 경비견이나 목양견이었으나 근래에는 경찰견이나 군용견으로도 활용된다. 도베르만 핀셔와 비슷하지만 더 강인하다. 영리해서 다루기도 쉽다. 둔해보이나 동작이 빠르다.
머리는 넓고 둥글며 이마가 단단하고 키는 작고 삼각형을 이룬다. 몸과 목이 튼튼해 보이는 인상, 꼬리는 짧게 잘라 주어야 하며 등 높이와 평상시에도 수평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털은 짧고 몸에 착 달라붙으며 다리와 꼬리 쪽이 약간 더 길다.
체고 56~68 Cm
체중 41~50 kg
용도 경찰견
모색 검정색에 황갈색만 가능
- 저먼 세퍼트 -
독일 셰퍼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개이며 독일의 국견이다.
고도의 감각을 가지고 있어 경찰견, 군용견, 맹도견 등 여러 분야에서 훈련에 가장 적합한 개로 만들어 졌다. 셰퍼드는 19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품종으로 조차 인정받질 못했다.
그러나 독일의 집중적이고 기술적인 연구결과로 불과 몇십년만에 세계최고의 견공으로 뛰어 올랐다. 주로 목양견 계통중 순종 스피츠를 이용해서 발전시킨결과, 우수한 혈통을 낳게 된것이다.
셰퍼드는 활동적이고 민첩하다. 천성적으로 선한 성품도 이 개의 인기도에 한몫한다.
체고 56~66 Cm
체중 34~43 kg
용도 군용견,경찰견,맹도견
모색 검정색에 황갈색, 검정
- 그레이트 데인 -
그레이트 데인은 이름으로 봐서 덴마크 원산인듯 하나 오늘날처럼 우수한 품종으로 발전시킨 나라는 독일이라는데 의심할 여지가 없다.
원래 이 개의 조상은 시저의 로마군에 배속됐던 마스티프 타입의 군용견으로 군인 냄새를 풍기는 외모역시 이같은 혈통과 무관치 않다. 후손이 유럽 귀족들에의해 사냥개로 쓰여지며 개량을 거듭, 현재와 같이 우수한 품종으로 발전됐다.
이상적인 그레이트 데인의 체형은 강하고 우아하다. 옆에서 봤을때 머리는 거드름을 피우는 지휘관 마냥 우뚝선다. 주둥이는 깊고 뚜렷하며 넓다. 귀는 축 늘어져 있으나 보통 잘라준다. 털은 짧고 윤기가 난다.
체고 최소71~81Cm/81 Cm 이상
체중 46 kg / 46 kg 이상
용도 경비견
모색 검정색, 청회색, 담황색, 얼룩무늬
여우같은 인상을 풍기는 멋진 개로서 100년 전에 영국에서 들어온 영국산 스피츠에서 진화되었다.
오늘날 이상적인 포메라니안의 체구는작고 낮으며 영리함에서는 다른 애완견의 추종을 불허 할 만큼 뛰어나다.
보드랍고 푹신한 속털과 길고 곧은 겉털의 이중털을 가지고 있다.
목부위 털이 유난히 길어 등쪽으로 까지 늘어진다. 꼬리는 높이 말려 올라가 그 끝이 등허리에 항상 늘어져 있다.
체고 27~28 Cm
체중 1.4~3.2 kg
용도 가정견
모색 12색을 인정한다. (흑갈색, 갈색, 초콜릿색, 적색, 오렌지색, 크림색 등)
- 미니어쳐 핀서 -
미니어쳐 핀셔는 흔히 미니어쳐 도베르만으로 오인하지만 이는 잘못이다.
빼닮았다고 할 만큼 비슷하지만 실은 미니어쳐 핀셔가 더 오래 되었으며 서로 완전히 다른 품종이다. 작고 우아하고 생동감 지닌 작은 개로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소형견 중 하나이다.
좁고 쇄기 모양을 한 머리와 각이 뚜렷한 몸, 깊은 가슴, 암갈색의 날카로운 검은 눈과 검은 코가 특징이며 털은 짧고 풍부하다. 털이 쵸콜릿 색깔인 미니어쳐 핀셔는 눈과 코가 브라운 색이어야 한다. 털은 적색 또는 반들 반들한 검은색이고 TAN에 얼룩이 진다.
체고 25~32 Cm
체중 4.6 kg
용도 가정견
모색 흑갈색, 흑색, 적색
- 슈나우져 -
슈나우져는 GIANT, STANDARD, MINIATURE 3종이 있고 이 세종류 모두 '의젓한 수염'을 달고 있다. 그러나 비슷한 생김새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혈통은 약간씩 다르다.
자이언트 슈나우져의 조상은 쉽독과 캐틀독 등이 섞여 있다고 한다. 스텐더드 슈나우져는 져먼 핀셔와 지금은 멸종되고 없는 SCHAFERPUDEL등에서 유래된것이다. 미니어쳐도 '축소판' 슈나우져만은 아니다. 이것은 스텐더드 슈나우져와 아펜핀셔가 섞인 것이다.
크기와 무게가 약간씩 다른점을 제외하면 3종류 모두 따라야할 표준은 꼭 같다. 모두다 깔끔하게 생겼고 힘세고 단단하다. 셩격도한 활달하고 인내심이 많기때문에 믿을만하다. 털이 많고 거칠며 주둥이는 까만색에 후추색등이 섞여있다.
체고 30~35 Cm
체중 6~6kg 이하
용도 쥐등 해수사냥
모색 흑색이나 흑갈색
- 닥스훈트 -
1200년경 장시간의 사냥을 위해 프랑스에서 바셋을 개량할 때 독일에서는 하운드종 중에서 다리가 짧은 돌연변이 종을 택해 개량해 낸것이 닥스훈트라고 하지만 현재의 모습이 언제부터 고정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닥스훈트'라는 이름은 독일어의 '오소리 사냥'이라는 뜻이 담겨져 있으며 초기에는 '테켈(teckel)'이라고 불렸었다.
굴에 숨은 오소리나 여우를 끌어내고 토끼를 추적하는데 활약했던 특징이 외형적으로도 나타난다. 다리가 짧고 몸이 길며 후각이 발달되어 있으며 겁이 없는 편이다. 몸이 길어 체중 조절과 운동에 신경 써 주지 않으면 척추 디스크를 유발하기 쉽다.
체고 13~25 Cm
체중 6.5~11.5 kg
용도 오소리 사냥견
모색 황색,검은색
- 복서 -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견종 중 하나이다. 근엄해 보이는 생김새와는 달리 재롱을 많이 피우고 어린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불독과 공통점이 많으며 오래전부터 불독과 같이 싸움개로 명성을 날렸으나 점차 불독과 멀어졌다.
근육질이 뚜렷하면서도 몸매가 깨끗하게 잘 빠졌다. 주둥이는 네모져 넓고 조금 합죽하다. 털은 짧고 윤이 나며 눈동자는 까맣다.
체고 57~63 Cm
체중 24~32 kg
용도 투견
모색 담황색이나 얼룩무늬
- 도베르만 -
1870년경 독일의 세무 조사관이었던 루이스 도베르만에 의해 핀셔종을 토대로 로트와일러,블랙 앤 탄 테리어 등을 교배시켜 만들어낸 종이라고 알려지고 있으나 정확한 품종 개량 방식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1900년에는 독일 켄넬 클럽에 공인되면서 미국,영국 등 에 반입되기 시작했다. 아직 가정견으로는 널리 보급되지는 않았지만 잡지 모델이나 선전 광고 또는 영화에 잦은 출연을 하여 전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드높인 견종으로 셰퍼트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초보자들은 도베르만의 몸무게가 20kg일거라고 과소평가 하지만 실제로는 30kg이상 이다.
체고 65~70 Cm
체중 30~40 kg
용도 경비견
모색 검정색
- 저먼 포인터 -
사냥개로 독일 단모 포인터의 명성은 가히 세계적이다.
목표물을 발견하고 쫓으며 진자리와 마른자리, 눈비를 마다 않고 기어이 목표물을 회수해 내는 독일 단모 포인터의 사냥 능력은 사냥꾼들의 찬탄을 자아낸다.
독일 단모 포인터는 우아하다거나 강인하고듬직하다든지 하는 등의 특징보다는 '귀족적'이란 표현이 알맞다.
귀는 부드럽고 늘어져 있으며 코는 갈색이다. 등은 약간 탄력있는 경사도를 보이며 가슴은 잘 발달 되어있다. 다리는 근육질이고 무릎은 적당히 굽어져 있다. 꼬리는 끝에서부터 2/3가량 자른다. 털은 짧고 두껍다. 장모종 포인터(long haired pointer)보다 털은 짧으나 외모는 똑같다.
체고 58~63 Cm
체중 25~32 kg
용도 사냥개
모색 다갈색, 다갈색과 흰색
- 와이마리너 -
독일산 경기견 중 가장 오래된 개다.
보통 크기의 회색 개이며 머리는 포인터처럼 생기고 눈은 옅은 색이다(호박색, 회색, 파란회색) 머리는 긴 편에다 귀족적이다. 귀는 포인터보다 크며 머리 위쪽에 달려있다.
몸은 튼튼하며 근육질이다. 힘세고 밸런스가 맞아 튼튼해 보인다. 와이마리너 중에도 짧은털, 억센털, 긴털 등의 종류가 있다.
그중에서 짧은털 와이마리너가 가장 흔하다. 꼬리의 끝부분만 털이 길며 색상은 회색 계통으로 머리 위와 귀는 옅은 색을 띤다. 코는 회색이고 입술은 핑크색이다.
체고 58~71 Cm
체중 32~39 kg
용도 경기견
모색 밝은 회색
- 롯트 와일러 -
롯트와일러의 이름은 ROTTWEIL이라는 알프스의 마을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롯트와일러의 조상은 경비견이나 목양견이었으나 근래에는 경찰견이나 군용견으로도 활용된다. 도베르만 핀셔와 비슷하지만 더 강인하다. 영리해서 다루기도 쉽다. 둔해보이나 동작이 빠르다.
머리는 넓고 둥글며 이마가 단단하고 키는 작고 삼각형을 이룬다. 몸과 목이 튼튼해 보이는 인상, 꼬리는 짧게 잘라 주어야 하며 등 높이와 평상시에도 수평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털은 짧고 몸에 착 달라붙으며 다리와 꼬리 쪽이 약간 더 길다.
체고 56~68 Cm
체중 41~50 kg
용도 경찰견
모색 검정색에 황갈색만 가능
- 저먼 세퍼트 -
독일 셰퍼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개이며 독일의 국견이다.
고도의 감각을 가지고 있어 경찰견, 군용견, 맹도견 등 여러 분야에서 훈련에 가장 적합한 개로 만들어 졌다. 셰퍼드는 19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품종으로 조차 인정받질 못했다.
그러나 독일의 집중적이고 기술적인 연구결과로 불과 몇십년만에 세계최고의 견공으로 뛰어 올랐다. 주로 목양견 계통중 순종 스피츠를 이용해서 발전시킨결과, 우수한 혈통을 낳게 된것이다.
셰퍼드는 활동적이고 민첩하다. 천성적으로 선한 성품도 이 개의 인기도에 한몫한다.
체고 56~66 Cm
체중 34~43 kg
용도 군용견,경찰견,맹도견
모색 검정색에 황갈색, 검정
- 그레이트 데인 -
그레이트 데인은 이름으로 봐서 덴마크 원산인듯 하나 오늘날처럼 우수한 품종으로 발전시킨 나라는 독일이라는데 의심할 여지가 없다.
원래 이 개의 조상은 시저의 로마군에 배속됐던 마스티프 타입의 군용견으로 군인 냄새를 풍기는 외모역시 이같은 혈통과 무관치 않다. 후손이 유럽 귀족들에의해 사냥개로 쓰여지며 개량을 거듭, 현재와 같이 우수한 품종으로 발전됐다.
이상적인 그레이트 데인의 체형은 강하고 우아하다. 옆에서 봤을때 머리는 거드름을 피우는 지휘관 마냥 우뚝선다. 주둥이는 깊고 뚜렷하며 넓다. 귀는 축 늘어져 있으나 보통 잘라준다. 털은 짧고 윤기가 난다.
체고 최소71~81Cm/81 Cm 이상
체중 46 kg / 46 kg 이상
용도 경비견
모색 검정색, 청회색, 담황색, 얼룩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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