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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를 들으려면 어린 아이같이 되어야 한다

작성자무지개|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마르가리따

예수님의 자비로운 사랑의 메시지 작은 영혼들에게

1966년

예수님의 메시지

질서있고 침착하게 영감을 따라라.

오직 내 영광만에 마음을 써라.

내가 무엇이냐 ? 전체이다.

너는 무엇이냐 ? 아무것도 아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아주 작은 아무것도 아니다.

전체 안에 완전히 녹아서 섞인 아무것도 아닌 것.

내 목소리를 들으려면 아주 어린 아이같이 되어야 한다.

귀를 기울이고 들어라.

내 딸아! 네가 작기 때문에 네 영혼에 내 은총의

보물을 기쁘게 쏟아 부었다. 네 사랑이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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