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가리따
예수님의 자비로운 사랑의 메시지 작은 영혼들에게
1966년
예수님의 메시지
질서있고 침착하게 영감을 따라라.
오직 내 영광만에 마음을 써라.
내가 무엇이냐 ? 전체이다.
너는 무엇이냐 ? 아무것도 아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아주 작은 아무것도 아니다.
전체 안에 완전히 녹아서 섞인 아무것도 아닌 것.
내 목소리를 들으려면 아주 어린 아이같이 되어야 한다.
귀를 기울이고 들어라.
내 딸아! 네가 작기 때문에 네 영혼에 내 은총의
보물을 기쁘게 쏟아 부었다. 네 사랑이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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