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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먹고 사는가!

작성자김 스테파노|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3

2026년 6월 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요한6,55)

“This is the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因为我的肉,是真实的食品;我的血,是真实的饮料.”

 

묵상 : 매 미사 때 마다 성체성사의 감동이 오는지요?

정말 영원한 생명을 위한 살과 피로서 나에게 오시는 모습이 느껴지는지요?

때로는 아무 생각없이 무의미하게 일상적으로 성체를 모시지 않는지요.

주님의 몸 안에는 그분의 탄생과 성장, 공생활, 수난과 죽음과 부활. 지상에서 우리를 위해 바치신 모든 시간!

우리 신앙인은 그분의 이런 사랑을 먹고 그 힘으로 사는 사람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우리도 누군가에게 축복을 주는 작은 성체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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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추광 | 작성시간 26.06.06 아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yusungmok | 작성시간 26.06.07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 스테파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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